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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을 일으킬 야심작?, 쌍용 토레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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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건형 작성일 22-07-12 16:11 조회 60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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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쓰러져가던 쌍용자동차를 다시 일으켜줄 것으로 기대되는 야심작이 새롭게 공개되었습니다. 그 야심작은 바로 쌍용의 새로운 중형 SUV인 토레스입니다.

 

먼저 토레스라는 차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토레스는 6월 13일 사전계약을 시작해 사전계약만 무려 3만대가 이루어진 쌍용의 야심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의 쌍용 모델들과 달리 티볼리에서부터 이어지던 패밀리룩을 벗어던지고 ‘파워드 바이 터프니스'라는 쌍용의 새로운 디자인 기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쌍용자동차의 신작인 토레스의 인기가 상당히 많고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있는 쌍용자동차 대전중앙영업소에서 토레스 전시차를 직접 보고 왔습니다.

 

쌍용의 대표작인 코란도 2세대와 비슷하다는 평이 많으며 이전의 쌍용 대표작들의 느낌을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조선의 지프”라는 별명도 붙고 있을만큼 예전의 쌍용 느낌을 많이 살려냈습니다.

 

쌍용 토레스는 7월 5일 출시되었으며 저렴한 가격, 훌륭한 가성비, 좋은 디자인 등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소비자들이 계약을 하고 출고가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토레스는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6단 아이신 자동변속기가 매칭이 되어있으며 이는 코란도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기본 트림인 T5는 17인치 알로이 휠, LED 헤드램프와 후미등, 방향지시등, LCD 디지털 클러스터, 인포콘 네비게이션, 그리고 디지털 공조장치를 탑재한 8인치 디스플레이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상위 트림인 T7은 T5 기본 품목에 18인치 알로이 휠과 LED 안개등, 오토라이트 컨트롤, 스마트키, 하이패스 시스템 등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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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대전중앙영업소에 전시되어있던 전시차는 토레스 T7 2WD이며 딥 컨트롤 패키지, 하이디럭스 패키지(카키), 사이드스텝이 추가되었고 외장 컬러는 토레스의 메인 컬러라고 볼 수 있는 포레스트 그린입니다. 가격은 3355만원으로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옵션 표를 보면 국산차 브랜드인 현대자동차와 기아와는 다르게 옵션 선택지가 적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토레스는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기본적으로 옵션들이 많이 탑재되어 추가 선택이 가능한 옵션으로는 사륜구동, 선루프, 무릎 에어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후측방 경보, 사이드 스텝, 사이드 스토리지 박스, 투톤 루프 외장 색상 등 총 8가지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옵션 품목 중 사이드 스토리지 박스가 토레스의 특징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정통 SUV를 지향하는 타 회사들에서도 넣는 옵션입니다. 스토리지 박스는 별도의 키를 사용해 열어야하는 점이 불편할 수 있고, 차량의 측면에 튀어나와 있어 연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저희가 직접 보고 온 모델은 이 스토리지 박스가 장착되어 있지 않은 모델이었지만, 그 덕분에 스토리지 박스가 토레스의 외관 디자인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볼 수 있었던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전시차는 포레스트 그린이라는 토레스의 대표 컬러였으며 이 외에도 그랜드 화이트, 아이언 메탈, 플래티넘 그레이, 페리 레드, 댄디 블루, 스페이스 블랙 등 총 7가지 외장 컬러가 있습니다. 내장 컬러는 라이트 그레이, 브라운, 블랙, 카키 총 4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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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의 외관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관은 별명처럼 조선의 지프같이 생겼습니다. 지프라고 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의 분들은 강인하고 오프로드를 잘 가는 SUV 차량을 떠올리실겁니다. 네 토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인하게 생겼으며 오프로드를 잘 탈 것처럼 디자인되었습니다. “처럼”을 붙인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오프로드를 타기 위해서 나온 차가 아니고 매우 잘 타지는 못합니다. 한마디로 디자인적으로만 그렇게 보이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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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은 그릴처럼 보이게 해주는 세로 가니쉬가 있고 그 밑이 실제 그릴입니다. 한쪽에 토레스라고 모델명이 써있다는 포인트가 있으며 전면에서의 특징은 밑에서 서술하겠지만 커버 없는 헤드램프가 특징이며 예전의 쌍용자동차 모델들의 특징을 잘 살려내면서 미래적인 모습을 적절하게 섞은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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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은 세로 테일램프와 스페어 타이어처럼 보이는 디자인, 그리고 옆으로 열릴 것처럼 생긴 트렁크가 특징입니다. 예전 쌍용자동차의 경우 트렁크가 옆으로 열려 손잡이가 있었는데 그 특징을 살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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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외관에서의 특징 중 하나는 커버가 없는 헤드램프와 테일램프입니다. 보통의 자동차들이라면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를 감싸는 커버가 따로 있어 차체의 굴곡에 맞게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토레스는 커버가 없습니다. 커버가 없으면 디자인적으로 더 완성도가 높아보이는 경향이 있고 디자인에 더 신경쓴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커버가 없으면 제조 단가가 올라갑니다. 제조단가가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선택한 것을 보면 이전보다 확실히 디자인에 제대로 신경쓰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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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의 메인 외관 옵션을 떠올리면 대부분의 분들이 측면의 스토리지 박스를 떠올리실겁니다. 그 이유는 랜드로버 디펜더를 비롯해서 많은 정통 오프로드 SUV 지향 차량들이 달아왔기 때문인데요. 이 옵션이 달려있는 차량과 달려있지 않은 차량은 느낌에서 꽤 차이가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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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차량이라면 꼭 가지고 있는 외관에서의 특징이 하나 있죠. 바로 견인고리입니다. 토레스에서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보이지는 않으나 견인고리가 있는 자리에 ‘여기 견인고리 있어요'를 나타내는 빨간색 플라스틱 커버가 있습니다. 전면을 바라봤을때 좌측 하단에 붙어있습니다. 빨간색 플라스틱 커버로 되어있어 토레스의 디자인적 특징이죠. 플라스틱 커버를 벗기면 견인고리가 있다고 하지만 커버를 벗길 시 커버가 부서질 확률이 있어 직접 벗겨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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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에 오프로드 차량의 특징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보닛 위 측면의 손잡이입니다. 대부분의 도시형 SUV와 세단에는 붙어있지 않은 오프로드 SUV의 특징 중 하나이죠. 손잡이의 경우 매우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어 손잡이를 잡고 흔들면 손잡이가 흔들리는게 아닌 차 전체가 함께 흔들릴 정도입니다. 차량 위에 긴 물건을 적재할 때 끈 등으로 고정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매우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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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면 트렁크에 스페어 타이어가 붙어있는 것 같은 디자인을 넣어 오프로드 차량의 느낌을 냈습니다. 오프로드 차량만의 특징은 아니나 요즘 나오는 오프로트 특화 차량들은 대부분 후면 트렁크에 스페어 타이어를 붙이죠. 하지만 실제 스페어 타이어가 들어간 것은 아니고 스페어 타이어가 들어간 것 같은 디자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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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품목 중 하나인 사이드 스텝은 편리함과 더불어 오프로드 차량의 느낌을 더 내주는 옵션입니다. 상대적으로 차체가 높아 타기 불편한 사람은 사이드 스텝을 밟고 올라타면 상대적으로 타기 쉬워집니다. 그리고 디자인적으로도 오프로드 차량의 강인한 모습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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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토레스의 실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레스의 실내 인테리어는 기존의 쌍용자동차 모델들과는 완전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기존 쌍용자동차 모델들의 실내는 5~10년 이상은 뒤쳐진 구형 모델의 실내 인테리어 같았다면 이번 토레스는 최소한 현행 모델들에 준하는 실내 인테리어를 갖추었으며 오히려 더 미래적으로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소재가 더 고급스러워졌고 실내 부품들이 단정하게 정돈되었습니다. 요즘 트렌드를 반영하여 디스플레이가 많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대시보드를 낮춰 개방감을 주었습니다. 소재는 전체적으로 가죽 느낌의 소재와 가죽을 사용했으며 이전의 쌍용자동차 모델들과 비교하면 매우 발전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많아지면서 많은 버튼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 방식은 당연히 장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깔끔해진다는 장점이 있으나 기존보다 사용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으며, 특히 이 문제는 나이대가 높아질수록 심해집니다. 다만 기존의 쌍용자동차는 너무 구형차처럼 버튼들을 배치해왔기에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방향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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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야기 안할 수 없는 부분이 있죠. 바로 계기판입니다. 기존 쌍용자동차 모델들은 아날로그 계기판을 주로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토레스는 디지털 계기판을 도입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단가때문인지 가운데 부분만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양 옆은 이전에 사용했던 디지털 액정을 사용해 디스플레이처럼 나타냈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 연식변경(상품성개선)이나 페이스리프트로 풀 디스플레이 클러스터가 옵션으로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계기판은 많이 얇게 그리고 낮게 배치되어있다는 말이 많습니다. 실제로 봐도 낮게 배치되어있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다행히도 실제로 타보면 계기판이 너무 낮아 안보인다는 느낌은 들지 않고 디자인적으로 슬림해보인다는 느낌이 대부분입니다.

 

반면 센터페시아에 있는 12.3인치 메인 디스플레이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에도 지원하던 스마트폰 풀 미러링은 물론 안드로이드 오토와 Apple CarPlay 또한 지원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또 아쉬운 점은 HUD를 비롯해 어라운드뷰 조차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이 또한 풀 디스플레이 클러스터처럼 연식변경이나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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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탈바꿈을 했지만 실내 인테리어에서 아직도 구식 느낌이 살아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변속기입니다. 요즘 차량들이 사용하는 전자식 변속기가 아닌 기계식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로 말뚝 형식의 변속기가 실내에 있게됩니다. 

 

토레스… 중형 SUV이기는 하나 실제 타깃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준중형 SUV입니다. 이는 사실상 쌍용자동차에서 인정한 부분인데, 현대자동차의 투싼, 기아의 스포티지와 주로 비교하며 중형 SUV중 크기가 가장 작아 준중형 SUV와 비교되는 르노코리아의 QM6(전 르노삼성 QM6)와 주로 비교합니다. 현대 자동차의 싼타페와 기아의 쏘렌토도 비교 대상에 있기는 한데 아주 비중있게 다루지는 않는 모델입니다. 준중형 SUV와 중형 SUV 사이의 틈새 시장을 노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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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1~2년 전 준중형 SUV보다 크고 중형 SUV보다 작은 크기로 비슷한 크기의 자동차는 르노코리아 QM6로 부족함은 없어보입니다. 성인 남성이 앉았을때 부족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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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공간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인 차량과 크게 다르지 않게 글로브 박스와 센터콘솔이 있습니다. 글로브 박스의 크기는 적당했으나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글로브 박스를 여는 손잡이 때문인데 잘 열리지 않을 뿐더러 열더라도 손잡이가 뿌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센터콘솔은 깊은 수납공간이 있고 한쪽 모서리에 12V 시가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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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용량도 알아보겠습니다. 제원상으로 토레스의 트렁크 용량은 703L입니다. 경쟁차라고 하는 현대자동차 투싼은 622L, 현대자동차 싼타페는 634L, 기아 스포티지는 637L, 르노코리아 QM6은 676L, 기아 쏘렌토는 705L로 대체로 경쟁차에 비해 트렁크 용량은 큽니다. 토레스의 2열을 폴딩할 시 최대 1,662L까지 늘어납니다. 짐을 더 싣거나 차박을 할 때 크게 부족한 크기는 아닙니다. 트렁크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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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중형 SUV와 경쟁하는 중형 SUV인 만큼 경제성이 중요하겠죠. 토레스는 저공해 3종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초저공해 인증을 받았기 때문인데 공영주차장 최대 60% 할인, 지하철 환승주차장 최대 80% 할인, 공항주차장 최대 50% 할인입니다. 연비는 2WD 모델이 도심 10.2km/l, 고속 12.5km/l, 복합 11.2km/l이며 4WD 모델이 도심 9.3km/l, 고속 11.4km/l, 복합 10.2km/l입니다. 이는 공인연비로 운전자의 운전 성향, 도로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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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하겠습니다. 비상등과 핸들의 버튼을 제외하면 모든게 터치로 조작됩니다. 공조기부터 모든게 메인 디스플레이와 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조작하게 됩니다. 전자기기를 주로 만져온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편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계속해서 자동차를 운전해오셨던 분들에게는 적응 시간이 상당히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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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매트가 특이한 편입니다. 하판에는 벨크로처럼 되어있어 잘 움직이지 않도록 만들었으며 발이 닿는 부분은 코일매트처럼 하지만 먼지를 잡아주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기존 매트의 장단점을 보완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토레스에서 가장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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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햇빛가리개 커튼의 경우 현대자동차는 창문쪽에 고리를 걸게 되어있는 반면 쌍용자동차의 토레스는 실내쪽에 고리를 걸도록 만들어져있었습니다. 어떤게 더 편하고 좋은 방식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용성에서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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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다른 차와 마찬가지로 센터페시아 부분에 무선충전기가 있고 핸들 좌측에 있는 방향지시등 컨트롤 레버 끝에 쌍용자동차의 특징인 비상등(매너등) 스위치가 있습니다. 비상등으로 고마움을 표시하는 대한민국 정서에 딱 맞는 기능이죠.

 

쌍용자동차는 현재 상황에 맞게 공기청정기 옵션도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위치가 센터콘솔 상단으로 센터콘솔에 팔을 올리면 눌리게 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센터콘솔 크기도 줄어들게 되므로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지 않는 옵션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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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의 야심작 토레스. 이전의 쌍용자동차와 비교하면 완성도가 많이 높아졌고 디자인적 완성도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디자인 감각도 많이 젊어지고 신형차 느낌이 제대로 나기 시작했으며 ‘조선의 지프'라고 불릴 만큼 강인한 인상을 보여줍니다. 다만 아직 불안정한 시장과 반도체 공급 때문인지 아직 추가되어야할 옵션들이 보였으며 일부 개선해야할 점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저렴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 좋은 강인한 디자인 등등 많은 장점이 있으므로 개인적으로는 어중간하게 옵션 넣어서 현대자동차 투싼이나 기아 스포티지를 구매하는 대신 쌍용자동차의 토레스를 선택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 차량 역시 인기차종으로 출고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은 참고하셔야겠네요. 지금 당장 주문해도 5개월 혹은 그 이상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출고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쌍용자동차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쌍용자동차 전시장의 경우 사람이 거의 없고 전시차도 거의 없었는데 토레스 공개 이후로 전시장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문의오는 사람들이 전보다 확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실제 계약까지 이어지는 만큼 구매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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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지시등을 킨 토레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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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등을 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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