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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리뷰 ep.2] 새벽 감성에 음악 한 스푼, 갤럭시 플레이어 심야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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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cer2123 작성일 22-05-11 01:39 조회 41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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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고 밀려있던 심야리뷰, 2화의 주인공은 바로 갤럭시 플레이어 70 입니다.

 

우선, 먼저 심야리뷰를 기다려주시고, 그리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원래 반응 좀 보다가 시원찮다 싶으면 그냥 진행을 안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만, 예상 밖의 조회 수 인 931회 라는 기록적인 조회 수가 나오면서, 늦었지만 2화를 급히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갤럭시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닌, 심야에 하기 좋은 게임들을 몇가지 해봤습니다. 원래는 음악을 듣는 편이지만, 저는 갤럭시 플레이어로 새벽에 게임을 더 자주해서 음악 대신 게임을 좀 즐겼습니다. 먼저, 리듬스타 K 라고, 원래 있었던 리듬스타 시리즈가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강낭땅콩이라는 분이 새로 만드셨었던 게임을 했습니다. 리듬게임이라서 새벽에 이어폰 끼고 혼자 플레이하기 딱 좋습니다. 실제로 꽤나 재미도 있구요. 갤럭시 S 와 동일한 엑시노스 3110이 탑재되어있기 때문에, 가벼운 리듬게임 정도는 꽤나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비록 진저브레드 버전이라 SoundAlive 기능은 하향되었지만, 그래도 그 당시 평균 이상의 소리는 나와줍니다.

 

그리고 잠깐의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다가, 음악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클래식이 살짝 당기는 것 같아서,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틀었습니다.

 

저 주황색의 등 밑에서 갤플을 보면, 약간 주황빛이 크롬에 들어오면서 블랙 골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고른 건 신의 한 수 였다고나 할까요?

 

원래 가요나 팝송을 듣는 것 보다, 클래식을 들으면서 잠을 청하거나, 여가시간일 때에도 클래식을 듣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만큼 잔잔한 곡은 여유롭게 흘러가는 분위기가 정말 좋고, 웅장한 곡은 기분이 좋거나 아니면 그것만의 울림을 듣고 싶을 때 들어요. 클래식 만큼 기분에 따라 곡이 정해지는 음악 장르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잔잔하게 슈만의 트로이메라이를 들으며 EBOOK으로 책을 좀 읽어봅니다.

 

이렇게 책을 읽다가 슬슬 잠이 올 때 누워서 잠을 자면, 그거야 말로 행복한 새벽이 또 없죠.

 

가끔은 인스타, 페이스북만 하지말고, 이렇게 새벽 감성과 함께 클래식을 듣는다거나, 클래식을 들으면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새벽에 페이스북 대신에 클래식을 들으며 책을 읽는다는 건, 적어도 인간 관계에 있어서 상처를 주지는 않을 테니까요.

 

오늘의 심야리뷰, 갤럭시 플레이어 70 이었습니다. 다음 심야리뷰에 또 만나요.

 

Editor: Racer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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