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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e Jamsil(잠실) 오픈런 후기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2-09-26 20:53
조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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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24일 아침부터 잠실에서 오픈런을 뛰고온 JamJam입니다. 이번에 오픈런은 정말 기대도 되었고, 그리고 매우 새로웠습니다. COVID-19 이후로 예약제로 운영되어오던 Apple Store Open식이 이번에는 COVID-19전에 오픈식을 했던 가로수길과 같은 방식인 타임별 대기로 바뀌었습니다. 정말 감회가 새롭고, 그리고 이렇게 일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여의도 IFC와 같이 종합 쇼핑몰 상가로 들어온 형태라서 어떻게 다른 인테리어로 변형했을지 기대됐습니다. 그럼 바로 오픈런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오픈식에는 매우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나마 저는 새벽부터 가있어서 그나마 10번 순서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Apple Store 앞에있을 때 느낀건 이번 인테리어 디자인은 비슷한 컨셉을 가진 여의도 IFC몰 점과 매우 다르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Apple Store는 항상 다른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것을 새삼스럽게 한번더 느끼고, 오픈 세레모니를 봤습니다.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Apple 로고 앞에서 촬영후 밖으로 뛰어나와 대기를 하던 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갔습니다. 정말 아침부터 활기가 넘치던 그런 현장이였습니다. 


내부를 들어가니 바로 기념품인 Apple Jamsil 에코백을 증정후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번 Jamsil의 경우 매우 큰 규모는 아니나, 한국에서 제일 높은 빌딩인 제 2 롯데 월드 타워에 들어가서 더욱 의미가 깊은 그런 Apple Store입니다. 


이번에 제가 첫번째 구매자가 되어 저에게도 매우 의미가 깊어진 그런 Apple Store Jamsil입니다. 이번에 Apple Store Jamsil을 갔다온 소감을 총평해 보겠습니다. 여의도 IFC 보다는 큰 규모지만, 그러나 매우 많은 유동인구를 지닌 제 2 롯데월드 타워라서 매우 사람들이 앞으로도 많을 것 같지만, Apple이 이제 한국에 4호점을 오픈한 만큼, 더욱 많은 스토어가 생겨서 더욱 Apple이라는 기업과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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