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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14 Pro 라인업, 여전히 USB 2.0 버전 Lightning 사용

공식
작성자
앱흑
작성일
2022-09-19 21:54
조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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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14 Pro 및 iPhone 14 Pro Max 모델에는 48MP 화소의 ProRAW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USB 2.0 버전의 Lightning 포트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48MP 화소의 ProRAW 사진은 약 75MB 용량을 가지고 있어 사진 중에 용량이 매우 큰 편입니다.


iPhone 14 Pro 라인업에 탑재된 Lightning 포트는 최대 480Mbps의 속도를 보여주는 USB 2.0을 탑재해 전송 속도가 느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le은 현재 iCloud 또는 AirDrop을 사용해 사진을 전송하는 것을 권장하나 Lightning 포트 전송 속도가 너무 느린 것은 문제입니다.

2015년에 출시된 iPad Pro의 Lightning 포트에는 최대 5Gbps 속도까지 낼 수 있는 USB 3.0을 지원했으나, iPhone에는 아직까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이유를 알 순 없으나 속도를 높이지 않고 바로 USB-C로 넘어가거나 다른 방향으로 갈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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