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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aoTalk_20220511_003153120.jpg [심야리뷰 ep.2] 새벽 감성에 음악 한 스푼, 갤럭시 플…

     

     

     
    밀리고 밀려있던 심야리뷰, 2화의 주인공은 바로 갤럭시 플레이어 70 입니다.
     
    우선, 먼저 심야리뷰를 기다려주시고, 그리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원래 반응 좀 보다가 시원찮다 싶으면 그냥 진행을 안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만, 예상 밖의 조회 수 인 931회 라는 기록적인 조회 수가 나오면서, 늦었지만 2화를 급히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갤럭시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닌, 심야에 하기 좋은 게임들을 몇가지 해봤습니다. 원래는 음악을 듣는 편이지만, 저는 갤럭시 플레이어로 새벽에 게임을 더 자주해서 음악 대신 게임을 좀 즐겼습니다. 먼저, 리듬스타 K 라고, 원래 있었던 리듬스타 시리즈가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강낭땅콩이라는 분이 새로 만드셨었던 게임을 했습니다. 리듬게임이라서 새벽에 이어폰 끼고 혼자 플레이하기 딱 좋습니다. 실제로 꽤나 재미도 있구요. 갤럭시 S 와 동일한 엑시노스 3110이 탑재되어있기 때문에, 가벼운 리듬게임 정도는 꽤나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비록 진저브레드 버전이라 SoundAlive 기능은 하향되었지만, 그래도 그 당시 평균 이상의 소리는 나와줍니다.
     
    그리고 잠깐의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다가, 음악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클래식이 살짝 당기는 것 같아서,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틀었습니다.
     
    저 주황색의 등 밑에서 갤플을 보면, 약간 주황빛이 크롬에 들어오면서 블랙 골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고른 건 신의 한 수 였다고나 할까요?
     
    원래 가요나 팝송을 듣는 것 보다, 클래식을 들으면서 잠을 청하거나, 여가시간일 때에도 클래식을 듣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만큼 잔잔한 곡은 여유롭게 흘러가는 분위기가 정말 좋고, 웅장한 곡은 기분이 좋거나 아니면 그것만의 울림을 듣고 싶을 때 들어요. 클래식 만큼 기분에 따라 곡이 정해지는 음악 장르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잔잔하게 슈만의 트로이메라이를 들으며 EBOOK으로 책을 좀 읽어봅니다.
     
    이렇게 책을 읽다가 슬슬 잠이 올 때 누워서 잠을 자면, 그거야 말로 행복한 새벽이 또 없죠.
     
    가끔은 인스타, 페이스북만 하지말고, 이렇게 새벽 감성과 함께 클래식을 듣는다거나, 클래식을 들으면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새벽에 페이스북 대신에 클래식을 들으며 책을 읽는다는 건, 적어도 인간 관계에 있어서 상처를 주지는 않을 테니까요.
     
    오늘의 심야리뷰, 갤럭시 플레이어 70 이었습니다. 다음 심야리뷰에 또 만나요.
     
    Editor: Racer2123
  • IMG_6595.JPEG 제가 가격을 잘못 본건가요? 중국발 짝퉁 애플 가죽 케이스 …
    안녕하세요. Material IT의 리뷰어, 주댕이입니다.

    오늘의 자기전 3분동안 읽기 좋은 스낵리뷰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하는 12원짜리 아이폰 가죽 케이스입니다.

    해당 제품의 판매가는 한화로 4700원정도 하지만, 첫 주문 특가로 저렴한 가격인 12원에 구매를 할수 있었습니다.

    우선 박스의 외관부터 함께 보시죠.
     

     

     
    애플에서 판매하는 가죽 케이스의 박스와 상당히 유사하게 생겼죠.
    다만, 박스의 후면부 하단의 스티커의 간격이 정품에 비해 상당히 좁게 되어있고, 전면부의 인쇄부분이 스티커이고, 후면에 봉인씰이 있다는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겠네요.
     

     

     
    박스를 개봉하면, 바로 우리의 12원짜리 가죽 케이스가 보이네요. 케이스를 들어내면 아래와 같이 케이스 착용을 하는 가이드가 있고, 케이스를 지지하기 위한 종이가 있네요.

    또한, 정품은 케이스 내부에 설명서가 있지만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케이스에는 설명서가 있지 않습니다.
     


     

     

     
    케이스의 외관과 내부 마감 품질을 함께 살펴보죠.

    외관은 상당히 정품 가죽케이스와 유사한 질감입니다. 다만 알리익스레스에서 구매한 케이스는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스크래치가 잘 남지 않는 모습도 보이고요.

    그리고 애플에서 만든 케이스의 특징인 iPhone 각인도 보이는 모습입니다. 다만 정품에 비해서는 확실히 시인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네요.
     
    가격에 한번 놀라고 품질에 두번 놀라는 알리익스프레스발 12원짜리 가죽 케이스, 스낵리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Apple_Store.png 우와, 여길 다 가봤다고? 국내 Apple Store 전체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Racer2123 입니다.
     
    사실 요즘 여러가지 협업 관련해서 일도 하고, 다른 유튜버 분들과 개인적으로 미팅을 가지느라 리뷰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할 것은, 이제는 우리 곁에 스며들어있고, 서울에만 무려 3개의 점포가 오픈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리고 앱등이들의 성지인 동시에 매장의 역할도 하고있는,
     
    오늘은 국내에 오픈한 Apple Store 매장 전체를 방문한 제가 직접 비교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국내에 제일 먼저 오픈한 1호점, Apple 가로수길 입니다.
     
    Apple 가로수길은, 국내 1호점인 동시에 세계에서 500번째로 오픈한 Apple Store 이기도 합니다. 2018년 1월 27일에 오픈하였습니다.
     
    이 가로수길에 1호점이 개점하기 이전에는 국내에 Apple Store 가 오픈하지 않았어서, Apple 유저들이 Apple 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지 못했습니다만,
     
    가로수길을 시작으로 국내의 Apple 유저분들이, 조금이나마 더 Apple 의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8년 1월 27일 개점했을 때 바로 갔었고, 그 뒤로는 방문하지 않았다가 Apple 명동이 오픈하고 나서 다시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재방문한 시기가 Apple 명동 정식 개점 다음 날 임에도 불구하고 가로수길이라는 위치적 특성 상, 많은 사람들이 Apple 제품을 구경하거나 구입하러 방문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크기가 조금 작아서 인지는 몰라도, 더 사람이 많게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물론, 여의도보다 큽니다 ㅌㅌ
     

     

    Genius Bar 의 모습입니다. 가로수길 점의 크기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인지는 몰라도, Genius Bar 는 비교적 작게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비교적 느즈막한 오후인 4시에 방문했음에도, Genius Bar 에는 사람이 꽤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 자체는 크기만 작을 뿐이지, 다른 지점과 다를 건 없었습니다.
     
    참고로, 저 날 가로수길에서 Apple Watch 시리즈를 구입하면, 직수령이 불가능했습니다.



     
    여타 다른 Apple Store 지점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는 Apple Arcade 부스.
     
    마찬가지로 구성은 차이가 없었습니다.
     

     
    iMac 쪽에서 바라본 가로수길 매장의 내부입니다.
     
    천장은 높지만, 단층 구조로 인해 사람이 북적북적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Today at Apple 진행부스 쪽에서 바라본 가로수길 매장입니다.
     
    Apple Store 의 상징인 나무가 초입에 자리하고 있고, 천장이 어마무시하게 높은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2호점인 Apple 여의도 입니다.
     
    2021년 2월 26일에 개장했으며, 외부의 별도의 건물로 개점한게 아니라, 여의도 IFC 몰 내부에 개점하였습니다.
     


     
    Apple 여의도는, 처음에 개점했을 때, Apple 가로수길보다도 더 작은 규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었습니다.
     
    저도 이날 개점 당일에 방문했었는데, 가로수길보다 작은 규모에 조금 놀랐었어요.
     


     
    Apple 여의도의 내부는 정말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크지않은 규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쇼핑몰 내부에 자리하고 있어서 그런가, 천장이 그렇게 높지도 않았어요.
     
    근데 다른 Apple Store 와 차이점이 몇가지 있다면, 첫번째로, 내부에 나무가 없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밝게 빛나는 Apple 로고가 전면에 없습니다.
     


     
    기본적인 부스 구성 자체는 별반 다를 바 없었습니다.
     
    천장이 낮은 점만 빼면, Apple Music 부스의 구성까지 같았습니다.
     


     
    에어팟 맥스가 꽤 많이 있는 것은 거의 대부분 같은 구성.
     
    사진은 참고로 7월 경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여의도는 상대적으로 Genius 분들의 인원 수도 가로수길에 비해 조금 적은 인원으로 운영되고,
     
    매장 크기 자체도 작은 편이라 한눈에 들어오는건 이만한 애플스토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멀리 두줄의 책상이 Genius Bar 로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가로수길 처럼, Genius Bar 자체가 크게 운영되지는 않아요.
     


     
    마지막으로, 국내에 세 번째로 오픈한 Apple 명동 입니다.
     
    2022년 4월 9일에 오픈하였으며, 위치는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맞은 편, 국민은행 명동점을 헐고 지은 센터포인트 명동에
     
    국내 Apple Store 최초로 복층 구조로 개점하였습니다.
     


     

     
    전면의 Apple 로고는 국내 외 모든 Apple Store 가 똑같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저 영롱하게 빛나는 Apple 로고는 Apple Store 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하죠.
     


     
    참고로 야간에 보면, 구형 맥북의 그 빛나는 Apple 로고 처럼
     
    이렇게 밝게 빛난답니다.
     


     

     
    외무에는 이렇게 방문객들이 쉴 수 있게, 조형물과 함께 쉼터를 조성해놨습니다.
     
    이것이 Apple 의 고객을 위한 사소한 배려랄까요?
     


     
    내부에는 Apple Store 의 필수 요소인 나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Apple Store 는 여의도를 제외하면 모두 내부에 나무가 있어요.
     


     

     
    1층에는 제품군 별로 나눠진 부스 + 다른 악세서리 부스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아시아에 위치한 Apple Store 최초로, Pickup 존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Pickup 존에서 iPod touch 를 픽업해봤는데, 바로 불량이 떠버려서 눈물을 머금고 환불을 했습니다...ㅠㅠ
     


     

     
    복층으로 이루어진 Apple Store 답게 계단도 있고, 심지어 엘레베이터가 존재합니다.
     
    계단의 곡률은 놀랍게도 iPhone 13 시리즈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계단 천장은 진짜 너무 멋있더라구요.
     


     
    2층에는 Genius Bar + 제품 별 부스 + 악세서리 부스의 구성입니다.
     
    중간중간 기둥이 있는게, 약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더라구요.
     
    어떠신가요? 저와 함께 국내의 Apple Store 를 돌아보셨는데요. 솔직히 명동이 엄청난 스케일로 개점해서, 훨씬 쾌적하기도 하고,
     
    저라면 Apple Store 하면 명동이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습니다.
     
    다음 Apple Store 는 잠실에 생긴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서울 말고 다른 지역에도 생겼으면 하네요.
     
    그럼, Apple Store 리뷰는 잠실이 개점했을 때 다시 올리는거로 하고,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ditor: Racer2123
  • photo_2022-04-21_00-10-11.jpg 미국 느낌은 이런거지, Apple 명동 방문 리뷰
    안녕하세요, Racer2123 입니다. 오늘의 리뷰는 국내에 새로 생긴 Apple Store 이자 국내 3호점, 그리고 아시아 최초로 Pickup 존이 생긴 Apple Store, Apple 명동입니다.
     

    먼저 건물 외부입니다. 건물 외부에서부터 미국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니 미국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외부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자체에 크게 신경을 쓴 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국내 최초의 Apple Store인 ‘가로수길’부터, IFC몰 내의 ‘여의도’, 신규 오픈 한 ‘명동’까지. 국내 모든 Apple Store는 전부 다 가봤지만, Apple Store라는 건물 하나에 위압감을 받은 건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오픈 다음날인 4월 10일이었습니다. 오픈 둘째 날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충분히 많은 모습이었습니다.
     

    내부도 정말 쾌적해서 눈을 뗄 수 없었는데요, 내부에서 확실한 건 가로수길이나 여의도에 비해서는 규모가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사이즈였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날 iPod touch 7세대를 방문 픽업하기 위해 방문했기 때문에, Pickup 존으로 먼저 갔습니다.
     
    Pickup 존은 이번 명동이 아시아 최초의 Pickup 존이라고 하는데요, 깔끔하게 디자인 된 인테리어가 꽤나 예뻤습니다.
     
       
    전체적인 매장 내부의 구성 자체는 기존에 국내에 있던 다른 Apple Store랑 큰 차이는 없었으나, 매장 자체의 크기 때문에 그런지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TMI이지만, Apple 명동은 2층 구조로 되어있는데, 2층으로 올라가는 저 계단 벽의 곡률이 아이폰 13 시리즈의 곡률과 100% 일치한다고 합니다.
     

    제가 여느 Apple Store를 가든 빼먹지 않고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iPhone 3GS 전시입니다.
     
    이 iPhone 3GS는 작년에 처음 개봉한 기기로, 이미 여의도 및 가로수길에도 전시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이 더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Genius 4분과 일반 고객분들 12명이 이 기기를 만져보시고 가셨습니다.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iPhone SE에서 panic-full이 계속해서 뜨는 오류가 있어, Genius Bar에서 초기화 한번만 부탁드린 다음 ipsw로 초기화를 한 번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ipsw로 초기화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panic-full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 다음으로 2층을 둘러보았습니다.
     


    2층은 전체적으로 대략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미국 느낌이 물씬 나는 모습입니다.
     
    넓지막한 2층에는 Today at Apple 진행이 가능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었으며, 자유롭게 착석이 가능합니다.
    또 다른 TMI지만, 이곳 Apple 명동 또한 다른 Apple Store와 마찬가지로 의자 등의 가죽들이 모두 에르메스 가죽이라고 합니다.
     

    전면에 설치되어 있는 스크린은 보기보다 꽤 커서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Apple Store답게, 이런 미국스러운 느낌은 애초에 상상은 어느정도 했었는데, 이 정도로 미국스러울지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매장 뒷편에는 Apple Store라고 당당히 티를 내듯, 커다란 Apple 로고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Apple 로고를 밝기를 낮추고 정면에서 찍으면...
     


    이런 식으로 로즈골드 컬러의 Apple 로고가 되어 찍히게 됩니다.
     
    사진이 워낙 괜찮게 나와서, 배경화면으로 써도 될 정도네요.
     

    밤에 본 Apple 명동의 외관 모습은 이렇습니다.
     
    확실히 내/외관 인테리어나 전체적인 매장의 분위기 때문인지, 밤에 보니까 더 멋있어 보이긴 하더라구요.
     
    낮에 받았던 미국적인 느낌에 이어 이번에는 마치 뉴욕 한복판에 서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개장한 우리나라의 세 번째 Apple Store인 Apple 명동.
    그 전염병이 또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고 있는 때인 만큼, 방문하실 때 각별히 위생에 주의하여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가 준비한 Apple 명동 매장 단독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는 국내 다른 매장들과 비교 리뷰를 해 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탈모의 시발점, Apple iPhone X 리뷰
    안녕하세요? Material IT의 주댕이입니다.오늘은 Apple의 혁신의 시발점이자 탈모의 시발점인, Apple iPhone X를 리뷰 해보고자 합니다.사실, 이때까지 리뷰를 하려고 했던 기기지만, 쇼츠를 만드느라 조금 늦어졌네요.





    아무튼, 리뷰 시작합니다.iPhone X는 2017년 9월 13일, 혜성과도 같이 등장하였습니다.두꺼운 베젤에 홈버튼을 탑재한 기존의 4.7인치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에서, 5.8인치의 화면을 가진 베젤리스 아이폰이라는 점에서 특히 더욱 세간의 주목을 받았죠.또한 출시 당시 기준으로 모바일 AP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Apple의 A11 바이오닉 프로세서, 3기가 LPDDR4X램을 탑재하였고, 특히 최초로 Super Retina HD
    (AM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화면의 명암 비 및 색 재현력이 높아졌죠.







    배터리는 2716mAH의 용량을 가졌고, 당시 타사 기기들에 비하면 훨씬 적은 용량의 배터리였지만, Apple답게 iOS의 최적화로 적은 용량의 배터리를 커버 했습니다.Apple에서는 베젤을 줄이기 위하여 홈버튼과 Touch
    ID를 삭제하였고, 이를 대체하기 위하여 내놓은 대체 방안이 바로, 지금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Face ID입니다.Face ID를 탑재하기 위하여, 큰 노치를 만들어 이 부분에 부품들을 넣었는데, 노치의 모습이 마치 M자 탈모와 비슷하게 생겨 한때
    "탈모폰" 이라고도 불리고, iPhone X로 사진을 찍어 노치에 맞춘 뒤, 사람을 탈모로 만드는 일들도 있었죠.여담으로, Face ID를 사용하기 위하여 탑재된 도트 프로젝터와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하여 얼굴 인식으로 캐릭터의 얼굴을 만들고 움직이게 할수 있는 애니모지가 이때 출시하여, 아래 움짤과 같이 움짤을 만들어 보내거나, 나일론 머스크 같이 유튜브 영상에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7일동안 iPhone X를 사용해 보면서 느낀 바로는, 2017년에 출시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능이 좋고, 배터리도 오래간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네요.특히 긱벤치 점수는 싱글코어 기준 927점, 멀티코어 기준 2503으로 현재 출시되고 있는 갤럭시 S시리즈와도 비비는 점수입니다.디자인은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을 정도이며, 홈버튼 탑재 iPhone의 완성형 디자인인 iPhone 8, Face ID 탑재 iPhone의 베이스 디자인이자, 새로운 아이덴티티인 노치의 시작인 iPhone
    X 까지. 정말 이때 당시 애플의 디자인 능력이 가장 정점을 찍었던 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017년에 출시되었지만 아직도 현역으로 사용 가능한 기기라니, 참 신기하지 않나요?갤럭시를 사용하다 오랜만에 아이폰을 사용하던 때였지만, 지금 임시로 사용중인 갤럭시 A71 5G보다 훨씬 더 최적화도 잘 되어있고, 배터리도 오래가는 좋은 폰이라 기변할 욕심도 슬그머니 생기기도 하네요.아무튼, 오늘의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S. 기기 빌려주신 “최승현”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 1954187281_1648909249.3985.jpg 6인치 스마트폰의 포문을 연 크고 아름다운 기기, Pante…
    6인치 대 스마트폰 시장의 문을 열은 기기, 팬택이 야심차게 출시한 기기이기도 하며, 전작이 낮은 해상도를 탑재해서 까인 반면, 국내 최초로 Full-HD 해상도를 탑재하여 호평을 받은 기기, 오늘 리뷰할 기기는 팬택이 1년 간 야심차게 개발하고 출시한, VEGA No.6 입니다.안녕하세요, Racer2123 입니다. 오늘은 팬택의 프리미엄 패블릿 이라고 볼 수 있는 스마트폰, No.6 를 가져와봤습니다. 사실, 갤럭시 S22 Ultra 보다 먼저 작성해보려고 일정을 잡았었는데, 제가 또 좀 아팠었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S22 Ultra 를 먼저 작성하고 No.6 는 나중에 작성해보자고 생각하며 좀 미뤘습니다. 그러다 보니, 계획은 2월달에 해놓고 4월이 되어서야 작성을 하는 기괴한 일정이 완성되었습니다.각설하고, 사양부터 한 번 알아보도록 하죠. 먼저 AP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를 탑재하였으며, 램은 2GB, 스토리지는 32GB 를 기본으로 탑재하였습니다. Micro SD 카드로 최대 2TB 까지 확장이 가능하게 구성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Full-HD 1920*1080 해상도의 5.9인치 TFT-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ppi는 상당히 높은 ppi인 373ppi 입니다. 배터리는 3140mAh 의 탈착식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며, 카메라는 전면 200만 화소, 후면 AF를 지원하는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였습니다. 출시 당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을 기본으로 탑재하였으며, 이후 4.4 킷캣까지 공식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Vo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처음 출시 이전 상황을 살짝 알아보자면, 개발 당시에는 Full-HD 해상도로 할지, 아니면 일반 HD 급으로 갈지 고민을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6인치를 넘보는 화면 크기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FHD 급으로 가는게 맞다고 판단해서 FHD 해상도를 달고 나왔다고 합니다.전체적인 성능은, 당시 좀 앞서 출시되었던 베가 R3와 해상도를 제외하면 거의 같은 사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타사 스마트폰과 잠깐 비교하자면, LG의 옵티머스 G 와 옵티머스 G Pro 의 관계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편할 것 같아요. 해상도 자체는 정말 그 당시 출시한 기종들 중에서는 역대급이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해상도를 제외하면, 다른 스마트폰들과 동급에 위치한 기종입니다. 램도 2GB로 타사와 동일하고, AP도 그 당시 주력 AP인 스냅 S4 Pro 를 탑재했으니까요.디스플레이는... 진짜 와... 그 당시에 출시 전부터 계속 "국내 최초의 FHD 스마트폰" 이 문구가 계속 기억에 남아서, "해상도가 눈에 띨 정도로 높나?" 라는 생각을 계속 했었는데, 처음 그 기기를 봤었던 기억으로는, 좀 적잖은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확연한 차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보고있으면, '아... 차이가 나긴 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5.9인치의 1920*1080 Full-HD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는데, 크기는 물론이고, 모바일로 1080p 를 그때 처음 경험한 저로써는 굉장한 충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충격을 받았던 것 3가지를 꼽아보자면, iPhone 5s 를 처음 봤을 때, 갤럭시 폴드 언팩을 봤을 때와 더불어서, 이때를 세 번째로 넣고 싶네요.카메라는 전면 2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였는데, 전면은 논외로 두고 후면만 가지고 이야기 해 보자면, 아직도 꽤나 나쁘지 않은 카메라 성능을 자랑합니다. 물론 현재 기준으로 보면, 일반 AF 보다는 위상차 검출 AF가 더 좋긴 하지만, 그래도 AF가 달려있다는 것에 감사하죠. 사진 결과물은 아직도 현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카메라 렌즈의 사이즈가 중요하긴 하지만, 모 회사는 아직도 1,200만 화소를 우려먹고 있는 걸 보면...(말잇못)배터리는 3,140mAh의 크고 아름다운 배터리를 탑재해서인지, 배터리 타임 때문에 못쓰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밝고 높은 해상도의 조합이 배터리 타임을 깎아먹는건 맞는 것 같더라구요. 갤럭시 노트 II 보다 큰 배터리이긴 합니다만, 해상도 차이 때문에 배터리 타임은 갤럭시 노트 II 와 비슷하거나 좀 밑도는 수준이었습니다.기기 자체의 무게는 210g 정도로, 꽤나 무겁습니다. 기기 크기는 정확히 말하자면 갤럭시 S22 Ultra 와 비슷하기 때문에, 가볍다고도 볼 수 있겠으나, 손목 터널증후군이 있는 저로써는 그냥 닌텐도 DS Lite 를 들고다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크고 아름답지만, 그만큼 무겁기도 하다는거. 그렇게 아시면 될 듯 합니다.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홍대병(?) 이 걸려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신기한 시도를 한 스마트폰이나, 신기한 형태의 스마트폰을 좋아합니다. LG WING 도 좋아하고, 블랙베리도 좋아해요. 베젤이 저렇게나 넓은데 6인치를 넘보려고 했던 건 진짜 대단한 시도였던 것 같다고 생각해요. 물론 완전한 6인치가 아니라 5.9인치긴 합니다만, 어찌되었건 기기 자체가 크고 아름다워 보이긴 하죠. 후면 카메라를 요즘 스마트폰들에서 자주 보이는 "카메라 섬" 으로 분리해서 만든 것도 꽤 괜찮은 디자인 적 요소라고 생각해요. 카메라랑 플래시만 떡 하니 있으면, 뭔가 밋밋해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스피커는 그냥 2013년에 출시한 기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요즘 나오는 보급형 중에서도 가장 스피커가 못들어줄 것 같다 하는 스마트폰들 보다는 좋습니다. 지금 들어도 막 듣기에는 나쁘진 않아요. 다만, 스테레오 스피커에 익숙해지신 분들께는 이질감을 선사할 겁니다.총 평가는 'Full-HD를 얻음으로써 고객의 손목을 분실한 기기' 입니다.별점은 7.3/10점 정도가 되겠네요.솔직히 기기 자체는 팬택 기기들 중에서 베가 아이언 2 와 함께 정말 제 마음에 드는 몇 없는 기기이긴 합니다. 근데 계속 쓰다보면 손목을 분실하게 되는 불상사가 생길 것 같아요. 사양만 보면 진짜 구입을 13-14년도에 했으면, 당장 메인으로 사용했을 것 같은 사양인데, 안타깝게도 저는 그 당시에 iPhone 5s 를 구입하려고 계속 출시만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ㅎ개인적으로 오랜만에 2013년에 출시한 기기 중에 꽤 괜찮은 녀석을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커스텀 롬만 올리면 7.1 까지 올릴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고, 쓰다보니 은근 빠르다고 느껴서 또 한번 놀랐습니다. 가만보면, 2011년에 출시한 기기들 못지 않게 2013년에도 은근 명기들이 많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3 도 그렇고, LG Vu 3/LG G2 도 말이죠.요즘 날씨가 풀리면서 감기 걸리시는 분들 많이 계시던데, 아무쪼록 건강하세요.다음 리뷰는 또 어떤 기기가 될까요?Editor: Racer2123
  • 1954187281_1648307507.4395.jpg 고오스 빵을 잔뜩 먹어버린 기기, Samsung Galaxy…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통폐합 이후 처음 출시되는 S Ultra 시리즈이자, 출시 직전까지 갤럭시 S 노트라는 이름이 붙을 것이라는 수많은 예측을 깨고 울트라로 네이밍 된 기기, 그리고 최근 삼성의 가장 큰 이슈거리인 GOS(고오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스마트폰, 오늘 리뷰할 기기는 기기 자체만 보면 명작이라고 볼 수 있지만, GOS 로 다 말아먹은, Samsung 의 Galaxy S22 Ultra 입니다.안녕하세요, Racer2123 입니다. 오늘은 노트 시리즈의 통폐합 이후 처음으로 출시된 울트라 모델인 Galaxy S22 Ultra 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기기는 삼성전자에서 지원받은 기기가 아닌, 본인이 직접 135만원이라는 금액을 주고 사전예약을 신청해서 받은 기기 입니다. 오해 자제 부탁드립니다.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쓰네요. 현재 코로나19에 확진된 상태라 4월이 지나고 나서야 리뷰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S22 Ultra는 빨리 작성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예정보다 빨리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할 용도로 구입한 것은 아니었지만, 어머니의 사정으로 인해 이틀에서 3일 정도 제가 먼저 사용할 기회가 생겨서 좀 꽤 긴 시간동안 만져볼 수 있게 되었네요.항상 리뷰의 시작은 뭐다? 바로 사양부터 알아보는 거죠. 우선 AP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 Gen 1 SM8450 이 탑재되었으며, 램은 12GB, 저장공간은 256GB/512GB/1TB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6.8인치 19.3:9 비율의 3088*1440 QHD+ 해상도의 가변형 120Hz 를 지원하는 Dynamic AMOLED 2X가 탑재되었으며, 배터리는 5,000mAh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하였습니다. 카메라는 전면 카메라가 무려 위상차 검출 AF를 지원하는 4,000만 화소의 카메라이며, 후면 카메라는 쿼드 렌즈 구성으로 탑재되었는데, 후면 기본 카메라가 위상차 검출 AF와 OIS를 지원하는 1억 800만 화소의 카메라이며, 3배 망원 카메라인 두번째 카메라는 AF와 OIS를 지원하는 듀얼픽셀 1,0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세번째 카메라는 10배 폴디드 망원 카메라이며, 이 카메라 역시 AF와 OIS를 지원하는 듀얼픽셀 1,000만 화소의 카메라입니다. 네번째 카메라는 AF만을 지원하는 1,2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4096 필압 틸트 인식 내장 S펜을 지원합니다.처음 공개 전에는 여러 추측들이 오갔던 터 라 확실히 정해진 것은 많이 없었지만, S펜이 내장형으로 탑재된다는 것과, 스냅드래곤 8 Gen 1 이 탑재 될 것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기정 사실화 되어 있었습니다. 언팩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공개가 되고, 사람들은 S22 Ultra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S22 시리즈 자체가 꽤 괜찮게 나왔다는 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GOS 논란이 터지고 나서부터는 그냥 GOS 로 만들어진 플래그쉽 스마트폰이라는 오명이 붙게 되었습니다. 당장 한국에서 현재 유행 중인 포켓몬 빵 중, 사람들이 고오스빵을 붙여 고오스빵을 사재기로 사서 지 혼자 다 먹었다고 했을 정도니까요.구성품에 대해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답게 어댑터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근데 와이어는 C to C 가 제공되더라구요. 유심 핀 역시 기본 제공됩니다.전체적인 성능을 보면, 정말 현존하는 스마트폰 들 중에서는 가장 상위티어에 있는 기종이라고 보여집니다. Apple A 시리즈를 제외하고, 퀄컴의 스냅드래곤 8 Gen 1 이 탑재된 것은 시장에 나와있는 Android 용 AP 중에서는 가장 성능이 높다고 보는게 맞으니까요. 램 역시 12GB 나 되는 용량을 탑재하기도 했고, 사양만 보면 정말 부족함 없는 만족스러운 기기에 속합니다.디스플레이는 6.8인치 19.3:9 비율의 3088*1440 QHD+ 해상도의 Dynamic AMOLED 2X가 탑재되었는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가변형 120Hz 를 지원합니다. 직접 2-3일간 사용해봤는데, S22 Ultra 의 디스플레이를 보다가 메인폰으로 사용 중인 iPhone 12 mini 의 디스플레이를 보니까, 역체감이 정말 상당하더라구요. 애초에 저는 여태까지 사용했던, 혹은 사용해왔던 스마트폰들이 죄다 60Hz 만 지원하는 스마트폰이었기 때문에, 부드럽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6.8인치라는 숫자만 보고 저는 굉장히 클 것 같아서, "이야... 스마트폰이 7인치를 넘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제가 가지고 있던 Pantech 의 VEGA No.6 랑 사이즈가 비슷하더라구요. 베젤 차이 때문인지,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 한 거였습니다.카메라는 앞서 말씀드린 전면은 싱글 렌즈 구성으로, 후면은 쿼드 렌즈 구성으로 탑재되었는데, 전면 카메라 역시 타 기기에 비하면 더 잘 나오는 수준입니다. 근데 후면 카메라가 진또배기더라구요. 특히 그 기본 카메라의 1억 800만 화소의 어마무시한 화소 수는 S22 Ultra 의 수많은 장점 중, 무시를 절대 할 수 없는 장점이었습니다. 야간 촬영에서도 너무 잘 나와서, 생각했던 것 보다 기대 이상이었으며, 주간 촬영 역시 믿을 수 없는 퀄리티를 자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갤럭시 시리즈는 제가 직접 오래 사용 한 기기는 S10 5G가 제일 최신 기종이긴 합니다만, 카메라 성능이 이 정도로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배터리는 5,000mAh 의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하였는데, 전작에 비해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100% 부터 15% 까지 사용 해 봤는데, 솔직히 5,000mAh 라는 용량을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가, 배터리 타임이 엄청나게 길다 라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그냥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나쁜 것도 아닌, 평범하더라구요.기기 자체의 무게는 전작인 S21 Ultra 에 비해 1g 더 무거워진 228g 이며, 이는 사람의 느낌으로는 구분 해 낼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냥 S펜이 내장으로 바뀌고, 여러가지 부품이 교체되면서 생긴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디자인 중에서도 후면을 먼저 보면, 전작의 카메라 섬을 과감히 없애버리고, 카메라 혼자만 튀어나오게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메라 섬 없이 이렇게 나온 것은 깔끔한 느낌을 줘서 디자인 적인 느낌으로도 심플한 느낌을 강조한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색상 이야기를 빼놓을 수 가 없는데, 기본색상으로 그린, 버건디, 팬텀 화이트, 팬텀 블랙이 제공되며, 삼성닷컴 단독 색상으로 그라파이트, 스카이 블루, 레드 색상이 제공되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그린 색상과 스카이 블루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스카이 블루 색상이 더 이쁘긴 했는데, 사용해보니 그린 색상도 되게 이뻐보이더라구요. 어머니도 원래는 스카이 블루 색상으로 구입하시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어서 그린 색상으로 구입하셨습니다. 전면 디자인은, 베젤이 없는 스마트폰 답게 여타 다른 스마트폰들과 구분이 조금 힘듭니다. 물론 이건 베젤이 있는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의 이야깁니다.스피커는 AKG 튜닝 기술을 지원하고 Dolby Atmos 기술을 지원하기 때문에, 더 깔끔한 음질을 자랑하며,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었기 때문에 음질 하나는 죽여주더라구요. 이 엄청난 스피커로 음악 듣다가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총 평가는 '고오스 빵 흡입 사건만 아니었으면 긍정적인 쪽으로 난리났었을 기기" 입니다.별점은 7.5/10점 정도가 되겠습니다.처음 언팩을 시청하면서 S22 시리즈가 공개되었을 때, "와... 디자인 하나는 진짜 대박이다..."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실제로 기기 전시가 시작된다고 했을 때는 가서 직접 만져보고서는 기변각을 씨게 잡았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 이후에 GOS 논란이 터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저 역시 기기를 안 좋은 시선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대표적인 벤치마크 앱인 Geekbench 에서도 밴을 먹었으니까요. 그렇지만 크게 높은 작업을 하지않으면 상관이 없다는 말을 듣고, 어머니께 사전예약을 하는게 어떠겠냐고 여쭸습니다. 솔직히 어머니가 하시는 게임은 사실상 Poketmon GO 밖에 없기 때문에, GOS 제약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울 것 같았습니다. 사드린 결과는 대 만족. GOS 논란만 없었더라면 제 인생 최고의 기기로 남았을 듯한 성능에,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카메라. 이 두 가지 장점만 해도 저는 더할 나위없이 만족했습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단종이 GOS 이슈 만 빼면 오히려 좀 좋은 쪽으로 작용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S22 Ultra 언팩 때 노트에게 감사한 감정을 하나도 표현하지 않은 건 별로였지만요.GOS 에 관해 조금 더 언급하자면, 현재는 관련 업데이트로 인해 GOS 기능의 우회 앱 차단 해제 및 게임 퍼포먼스 관리 기능이 추가되어서, 조금이나마 해결되었다고는 합니다만, 강제 해상도 열화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서 게임 도중 해상도가 중구남방으로 늘어났다 줄어드는 현상이 아직도 존재한다고 하네요.GOS 관련 논란이 있음에도 꽤나 잘 나가고 있어서, 이걸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마치 국내에서 화면으로 도배해놓고 내장재 좋은 거 쓰지도 않으면서 수입차 판매량 갱신해버리는 벤츠를 보는 느낌이라 씁쓸하기도 하네요.다음 리뷰는 또 어떤 기기가 될까요?Editor: Racer2123
  • 1954187281_1646141092.7619.jpg 삼성 갤럭시 S4 mini입니다, 근데 거기에 답답함을 곁들…
    국내에 최초로 출시한 갤럭시 mini 시리즈, 그리고 배터리 광탈의 시초격 휴대폰, 그러나 한편으로는 커롬 쪽으로 스냅 400의 한계를 정말 여유있게 보여주는 스마트폰, 오늘의 리뷰는 삼성이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한 mini 시리즈, Samsung Galaxy S4 mini 를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Racer2123 입니다. 오늘은 갤럭시 노트 FE 이후로 참으로 오랜만에 삼성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의 리뷰를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 S4 mini, 국내에는 출시하지 않던 mini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출시된 기기이죠. 기기 매물이 없어서 계속 벼르고만 있었는데, 아는 중고폰가게 사장님께서 기기 두대 들어왔다고 하나 챙겨가라고 하셔서 드디어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먼저 항상 말씀드리지만, 저는 리뷰에서 사양을 먼저 보는 걸 좋아합니다. 국내판 기준으로 AP가 스냅드래곤 400이 탑재되었으며, 밸류팩에는 410이 들어갔습니다. 램은 1.5GB 가 탑재되었으며,  스토리지는 8GB 모델부터 32GB 모델까지 총 3가지의 종류로 공개되었으나, 국내에는 8GB 단일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4.3인치 960*540 q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으며, 카메라는 전면 190만, 후면 800만 화소의 AF 를 지원하는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배터리는 1,900mAh 의 탈착식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며, 그 당시 삼성 스마트폰 특유의 S4 디자인이 제대로 녹아들어있습니다.원래 이 기기는 한국에 단말기 자급제로 출시하려고 했었습니다. 8GB 의 내장메모리를 탑재한 채로 SHV-E370D 라는 모델로 출시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KT가 이 갤럭시 S4 mini 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아예 통신사 모델로 출시하는 것으로 선회하였고, 2013년 8월에 KT 단독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후에 출고가도 인하해서, 사실상 공짜폰으로 풀렸었습니다.AP는 스냅드래곤 400이 탑재되었는데, 당시 기준으로는 따기 부족함이 없는 AP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준으로는 보급형 기기에도 쓰이지 않는 AP입니다. 400/410 시리즈는 2015년 보급형 기기 까지 널리 쓰였으나, 이후에 등장한 AP들에 밀려서 이제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AP가 되었습니다. 지금 쓰기에는 상당이 성능이 모자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시에도 AP의 한계인지, 아니면 최적화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었으나 꽤 빠르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디스플레이는 4.3인치 960*540 q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는데, mini라는 이름에 걸맞게, 갤럭시 S II 와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동일합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의 세로길이가 조금 더 긴 차이점을 가지고 있죠. 지금은 솔직히 6인치 대가 대중화 된 터라, 4인치 대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진짜로 작은 사이즈로 인식되어지는 실정인데, 4인치 초반의 크기다 보니 더 작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동급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 II 와 비교했을 때, 살짝 높은 해상도를 가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카메라는 전면 190만, 후면 800만 화소의 AF 를 지원하는 카메라가 탑재되었는데, 솔직히 지금 다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카메라 사양인 것은 확실합니다. 진짜로 지금 다시 쓰면 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까봐 두려워서 안찍을 것 같아요. 다만, 색 표현력은 일반 모델인 갤럭시 S4 와 비슷합니다.배터리는 1,900mAh 의 탈착식 배터리가 탑재되었는데, 디스플레이 크기를 감안하더라도, 이 정도의 용량은 살짝 아쉽습니다. 갤럭시 S III 와 동일하게 2,100mAh 정도로 넣어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긴 합니다. 지금 배터리 자체가 오래되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배터리 타임이 너무 짧아요. 진짜로 실사용하기 버거울 정도로 빨리 닳아서, 그냥 뭐랄까 가만히만 놔둬도 1시간에 20% 씩 닳아버리니, 참 아쉬워요.리뷰를 하면서 순정으로만 쓰기는 또 아쉬워서, 내친김에 커스텀롬 까지 올려 보았습니다. 리니지 오레오 버전으로 갖다 올렸더니 또 쓸만은 하더라구요. 순정펌보다는 빨라서 은근 서브로 굴리기도 좋고, 나쁘지 않은 성능이었습니다. 그러나, 배터리는 아예 녹아내리더라구요. 배터리 걱정 아예 안하고 그냥 오버클럭도 해버렸더니 충전기 뽑자마자 배터리가 녹아서 사라지는 광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빼놓고 봤을 떄, 전체적인 구동이나 최적화 자체는 순정보다 나은 것 같았어요. 결국엔 삼성 순정펌의 최적화 문제였던 것으로 판명이...ㅋㅋ총 평가는 '기기 사이즈 빼고 모든게 아쉬운 기기' 입니다.별점은 6.1/10 점 정도가 되겠네요.뭐라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딱히 돈 주고 사서 사용할 기기도 아닌 거 같고, 순정 상태에서는 쓸만한 것 같지도 않습니다. 크기만 봤을 때는 정말 컴팩트하고 만족스러운 기기이긴 합니다만, 진짜로 그거 외에는 딱히 이렇다 할 장점이 생각나지도 않고 없다고 느껴질 만큼 완성도는 그닥인 기기 입니다. 배터리 용량도 진짜 모자르다는게 느껴집니다. 솔직히 순정펌 자체에도 최적화에 문제가 있어서, 커스텀롬 아니면 사용할 것 같지도 않은데, 저장공간도  8GB 에다... 참 아쉽네요. 키즈폰 용도로도 현재는 킷캣이 카카오톡의 지원이 끊겼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할 것 같습니다.다음 리뷰는 또 어떤 기기가 될까요?Editor: Racer2123
  • 3067624755_1646404094.0166.jpg 조약돌 같이 생긴 너, 누구니...? 구글 픽셀 버즈 2세대…
    처음 진행해보는 WHORU? 리뷰, 첫 장을 장식할 기기는 조약돌같이 생긴 구글 픽셀 버즈 2세대입니다.혹시 픽셀 시리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실 거고 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 시리즈이실 수도 있으실 겁니다.픽셀 시리즈는 2013년, 크롬북 픽셀을 시작으로 현재 구글의 하드웨어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픽셀 시리즈의 시작은 노트북이었으나 현재는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그리고 이어폰을 현재 판매 중입니다.하지만 한국에선 이 시리즈를 모르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왜냐하면, 구글 픽셀 시리즈는 전부 한국에 정식으로 발매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구글이 이러한 하드웨어 제품을 만드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죠.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2019년, 구글 픽셀 4와 함께 공개된 구글 픽셀 버즈 2세대입니다.구글 픽셀 버즈 2세대의 첫 공개는 만족스러운 반응이 많았습니다. 그 전작인 1세대가 완전히 망했었기 때문이죠.그리고 2019년 10월 15일에 베일을 벗은 구글 픽셀 버즈 2세대는 2020년 4월 27일, 대중들에게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먼저, 구글 픽셀 버즈 2세대의 성능입니다:-스피커: 맞춤 설계된 12mm 다이내믹 스피커 드라이버, 수동적 소음 감소와 귓속 압력 완화 및 공간감 개선을 위한 외부 에어 벤트 탑재-마이크: 듀얼 빔포밍 마이크와 음성 감지 가속도계 탑재-센서: 음악, 통화, 어시스턴트 제어를 위한 정전식 터치 센서, 듀얼 IR 근접 센서(인이어 감지를 통해 자동 재생 및 일시 중지)와 움직임 감지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 탑재-배터리: 이어폰 - 최대 5시간 청취 또는 최대 2.5시간 통화 가능무선 충전 케이스가 포함된 이어폰 -최대 24시간 청취 또는 최대 12시간 통화 가능무선 충전 케이스를 사용해 10분간 이어폰을 충전하면 최대 2시간 청취 또는 최대 1시간 통화 가능-Bluetooth® 5.0 탑재-IPX4방수 등급-$179그 당시의 이어폰 시장에서는 꽤 주목받을만한 스펙의 이어폰이었습니다.그러나, 출시 후 평가는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각종 연결 및 안전성 문제, 착용 시 불편함, 타사 이어폰과 비슷한 배터리 시간 등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시장의 평은 타사의 에어팟과 버즈에 비해 안 좋았습니다.하지만 추후 주기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각종 단점을 보완하긴 하였지만, 다른 이어폰 제품들이 많이 나오며 대중들의 관심에서 점점 잊혀가고 있습니다. 결국 아는사람만 아는 이어폰이 되고 말았죠...지금까지 픽셀 시리즈가 무엇인지, 구글 픽셀 버즈 2세대의 자세한 설명 및 시장 평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엔 제 개인적인, 즉 주관적인 평가를 해보려 합니다.구글 픽셀 버즈 2세대의 실사용 유저로써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하는 제품 중 하나였습니다. 사운드 밸런스, 배터리, 각종 기능 등 비록 타사의 이어폰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만한 장점은 없었으나 가격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1년 반 정도 사용하면서 배터리 수명이 심각하게 줄어든다는 점과 각종 기능이 있으나 실생활에서 사용할 일이 없다는 점을 단점으로 뽑고 싶습니다.위의 사진은 구글 픽셀 버즈 2세대의 기능들 중 소리와 관련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설정창입니다. 스마트 사운드와 스마트 알림은 당시 발표때는 획기적이고 독보적인 기능이였으나, 배터리를 많이 뺏어먹으면서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혹평이 쏟아졌던 기능들입니다. 저 또한 이러한 기능들을 직접 사용하면서 만족하진 않았습니다.구글 픽셀 버즈 2세대에 대한 제 총점은 7/10입니다. 밸런스는 거의 완벽하나, 각종 마케팅 및 독보적인 기능을 선보이지 않아 많이 아쉬웠던 제품 중 하나였습니다.어떤가요? 이번 WHORU? 리뷰의 첫 번째 기기, 구글 픽셀 버즈 2세대가 누구인지 알게 되셨나요?다음 WHORU? 리뷰 2번째 기기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삼성의 가성비 5G 휴대폰, 갤럭시 A 퀀텀 리뷰
    안녕하세요?Material IT의 인턴, 주댕이입니다. 오늘은 2020년 5월에 갤럭시 A51 5G와 함께 출시된, A51의 개량판인 갤럭시 A 퀀텀(해외 발매 명: A71 5G)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사실 Material IT에 객원 리뷰어로 들어오고 나서부터, 이 기기의 리뷰를 써야지 하고 벼르고 있다가 미루고 미루어져 드디어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먼저 리뷰에 앞서 간단히 사양부터 빠르게 보고 넘어가겠습니다.스냅드래곤 720과 거의 비슷한 성능을 내는 엑시노스 980에 8기가 램, 128기가 UFS2.1 지원 저장공간, 6.7인치의 2400x1080 해상도를 가진 Infinity-O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4500mAh의 용량을 가진 배터리까지가 간단한 사양 설명이 되겠네요.LTE 모델은 수출용, 5G 모델은 국내 발매용으로 나왔지만 아쉽게도 SKT 단독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특히 갤럭시 A 퀀텀은 20년도에 출시된 A 시리즈 중 유일하게 25W Super Fast Charging 규격을 만족하는 기기이기도 하죠. 저도 당시 A51과 A 퀀텀 두 개 중 고민을 하였는데,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끌려 이 기기를 구매한 기억도 나네요.20년도에 출시된 갤럭시 A 시리즈 소속 기기이지만, A 시리즈의 종족 특성인 업데이트되면 될수록 개판이 되어가는 최적화와 성능이라는 수식어를 벗어난 두 번째 기기이기도 한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첫 번째는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한 갤럭시 A90 5G라고 생각이 되네요. 슬슬 잡담은 그만하고, 리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이제 기기의 외관을 한번 살펴보죠.전체적으로는 갤럭시 S20을 빼닮은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네요. 20년도에 출시된 A 시리즈 기기들의 특징이기도 하죠. 하지만 S20과 구별되는 포인트를 찾아보자면 후면이 글라스틱인 데다가 홀로그램이 들어가 있고. 카메라 섬이 S20에 대비해서 더 작고 후면 카메라 베젤 링의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전면 펀치 홀의 크기 정도가 다르다고 볼 수 있겠네요.이제 기기의 성능을 한번 확인해보죠.엑시노스 980을 탑재하여 큰 성능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긱벤치 점수는 멀티코어 1806점, 싱글 코어 664점이 나왔습니다. 2년 가까이 헤비하게 사용 중인 기기치고는 꽤 높게 나왔네요. 사람들이 주로 플레이하는 게임들인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 원신, 배틀그라운드로도 성능을 체감해보았습니다.물론 그래픽 설정은 모두 최대치로 올린 채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원신은 시작한 지 5분 만에 발열이 시작되면서 프레임이 드롭 되기 시작했고배틀그라운드는 시작한 지 10분 만에 프레임 드롭이 보이기 시작했네요.TFT 모바일은 쭉 멀쩡한 상태를 유지하다, 챔피언을 구매하러 가는 도중에 약간씩 잔렉이 있긴 하네요.이제 이 기기의 장점과 단점을 몇 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장점으로는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5G 휴대폰, 후속작 대비 2GB 정도 많은 램, 부족하지 않은 적당하게 큰 화면 정도가 있겠네요.단점으로는 후면 글라스틱, 큰 펀치홀, 품질이 좋지 않은 햅틱 진동모터, A시리즈 다운 최적화, 모노 스피커 등을 뽑을 수 있겠네요. 물론 사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구형 A시리즈 기기라도 버벅댐 없이 잘 사용되기도 합니다.2년이 지났는데도, 사용하였는지 4개월 된 A50의 최적화 정도를 유지한다는 것이 놀랍고도 신기하네요.TMI이긴 하지만, 저는 갤럭시 A 퀀텀을 고등학교 3학년 졸업 때까지 사용해야 한다는 슬픈 사실도 있네요.지금까지 2020년도에 출시된 최고의 A 시리즈 소속 기기, 갤럭시 A 퀀텀에 대하여 리뷰하였습니다. 실제로 사용 중인 기기다 보니 아무래도 제 객관적인 의견이 들어가 성능 테스트 및 체감에는 오차가 있을 수도 있고, 실제와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웬만해서는 있는 그대로 작성하였습니다. 항상 부족한 제 리뷰를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2년간 실사용한 저의 총평으로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가성비는 있지만 구매 추천은 딱히 안 해주고픈 휴대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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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7114446_1647270514.842.png 공식 미래에셋페이, 교통카드 서비스 출시
    미래에셋페이가 2022년 3월
    14일을 기점으로 교통카드 서비스 지원을 시작하였습니다.

    미래에셋페이 자료에 따르면, 원래는 하이패스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는
    완전 비접촉 결제(태그리스)의 형태로 지원 예정에 있었으나
    기존의 BBIK(삨), 레일플러스와 동일한 방식인 NFC 스티커로 출시하였다고 합니다.미래에셋페이 에서는 교통카드 기능 출시 기념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교통카드 스티커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3월 14일 부터 3월 20일 까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직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마감 전에 빠르게 신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공식 신한은행, 한때 전산망 장애 발생해
    출처: 신한금융지주회사 공식 홈페이지출처: 본인 기기 스크린샷오늘 오전 11시 경, 신한은행의 전산망이 약 1시간 가량 먹통이 되었습니다.전산망 오류로 인하여, ATM 입/출금, 체크카드 결제, 계좌 이체 등의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신한은행의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이후 해당 장애는 12시 50분 경, 직접 신한 체크카드를 이용하여 결제를 시도하여 전산망 오류가 해결됨이 확인 되었습니다.
  • 공식 LG 시네빔 레이저 4K 프로젝터 신제품 출시
    LG전자가 고화질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LG 시네빔 레이저 4K 신제품 2종을 국내시장에 출시합니다.LG 시네빔 레이저 4K 신제품(시리즈명: HU715Q)은 초단초점 방식을 적용해 벽으로부터 한 뼘 수준인 21.7cm 정도에 설치해도 100형(대각선 길이 약 254cm) 초대형 화면을 구현해줍니다. 4K(3,840×2,160) UHD 해상도와 2,000,000:1 명암비를 지원하고, 최대 밝기는 초 2,500개를 동시에 켠 수준인 2,500 안시루멘(ANSI-Lumen)입니다.주변 밝기에 따라 엠비언트(Ambient) 조도 센서가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정하고, 재생하는 영상에 맞춰 광원 출력도 자동으로 조절해 고객은 시청 환경과 콘텐츠에 최적화된 화면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인테리어에 최적화된 미니멀한 디자인도 장점입니다. 코튼화이트 색상의 깔끔한 본체 디자인에 전면부에는 명품 패브릭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를 적용했습니다. 크바드라트 색상은 그레이, 핑크, 그린 등 3가지 색상 가운데 고객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투사형 방식을 적용한 LG 시네빔 레이저 4K 신제품(모델명: HU710PW)은 벽으로부터 약 4.7m 정도 떨어진 거리의 어느 각도에서도 원하는 위치에 100형 가량의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트리플 화면조정 기능을 탑재했습니다.LG 시네빔 레이저 4K 신제품 2종은 화면에 보이는 매 장면을 수천 개의 작은 구역으로 구분 후 각각의 구역별로 HDR(High Dynamic Range) 효과를 극대화하는 다이내믹 톤 맵핑(Dynamic Tone mapping) 기능을 지원해 입체감 있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합니다.다양한 편의기능도 갖췄습니다. LG전자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webOS6.0을 탑재해 고객은 주변 기기 연결 없이도 인터넷에 접속해 유튜브,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다양한 OTT(Over The Top) 서비스를 초대형 화면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이 기능을 활용하면 고객이 제품을 거실 구석에 놓고 맞은편 방향으로 화면을 비스듬히 투사하는 때도 반듯한 직사각형 모양의 화면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듯한 화면을 투사하기 위해 천장에 프로젝터를 매달아 설치하거나 제품을 옮기는 번거로움을 줄여줍니다.또, 에어플레이2(AirPlay2)와 미라캐스트(Miracast)를 지원해 iOS 기반 기기 및 안드로이드 OS 탑재 기기 모두와 편리하게 화면 공유가 가능합니다. HDMI 2.1 포트를 탑재하고 블루투스 등 무선 연결도 지원합니다.출하가는 각각 초단초점(HU715Q 시리즈) 제품 369만 원, 투사형(HU710PW) 제품은 299만 원입니다.한편, LG전자는 지난 2018년 LG 시네빔(CineBeam) 브랜드를 론칭한 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PMA에 따르면 LG전자는 국내 가정용 프로젝터 시장에서 매출 기준 점유율 약 55%(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김선형 상무는 “고화질은 물론이고, 어느 공간에서든 설치가 간편한 LG 시네빔 레이저 4K 신제품을 앞세워 국내 프로젝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사진 출처: LG전자
  • 공식 볼보트럭, 내년 국내에 전기트럭 투입… 2025년까지 수입 …
    볼보트럭코리아가 11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장기 비전의 일환으로 국내 시장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볼보가 투입을 예고한 전기트럭은 FH, FM, FMX 기반 대형 전기트럭이입니다. 세 차종은 1회 충전시 최대 540kWh 배터리팩을 탑재해 80km/h 정속 주행시 최대 343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최고출력은 670마력, 최대토크는 244.89kg.m, 총중량은 40톤에 달해 13리터급 디젤엔진을 능가하는 성능을 발휘한다고 밝혔습니다. 충전 효율도 괜찮습니다. 심야 시간을 활용하면 6~12시간만에 80~100%까지 충전 가능하고, 상하차 작업 및 주행 사이 휴식 시간을 활용하면 15분~90분간의 상시 충전으로 장거리 화물 운송 활용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볼보트럭은 이를 위해 제반 시설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국 31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비롯해 물류 거점 및 트럭 밀집 지역 인근에 제휴 충전 시설을 갖추겠다는 방침입니다. 정부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대형트럭용 공공 급속 충전 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볼보트럭은 단순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을 넘어, 트럭의 생애주기적 관점에서의 탄소 배출량도 0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배터리를 재활용하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볼보트럭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에서 판매하는 볼보트럭 차량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19년 대비 50% 감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2040년까지 유럽 지역에서 판매하는 전체 트럭 중 전기트럭의 비중을 절반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2050년까지 운행 중인 모든 볼보트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비전을 수립했습니다.이날 볼보트럭코리아 박강석 사장은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수반되어야 하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는 사안이며 지금이 전동화를 추진하기에 적기라고 판단하고 있다"며 "올해 중 대형 전기트럭을 국내에 도입하고 2023년 국내 고객 인도를 목표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그리고 볼보트럭코리아는 2025년까지 수입 트럭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FH16, FH, FM, FMX 등 전 라인업을 풀 체인지하며 수입 상용차 1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여기에 업계 최대 규모인 전국 31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24시간 콜센터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고객의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내실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국내 상용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는 고객 안심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 수리비를 지원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서비스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볼보트럭코리아는 올해에도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GPS를 기반으로 기어 변속을 하는 인공지능형 변속기와 차선유지시스템을 적용한 모델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서비스 지원 기간도 늘려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볼보트럭코리아 박강석 사장은 "올해 국내 대형 트럭 시장은 다시 1만대 고지를 돌파하며 성장 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볼보트럭코리아는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올해 상반기 내 누적 판매 3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25년까지 수입 트럭 시장 점유율 50% 달성과 누적 판매 4만대를 목표로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출처: 볼보트럭
  • 공식 하만, 독일 AR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소프트웨어 전문…
    삼성전자가 2017년에 인수한 미국 전장 전문기업 하만이 인수 이후 최고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 기업 인수로 사업 역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R 기업 인수로 제품 포트폴리오, AR 경험 제공 업체로서 위상 강화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은 지난 10일(미국 현지 시간) 독일의 AR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아포스테라(Apostera)’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2017년 설립된 아포스테라는 자동차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업체 등에 AR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AR 솔루션은 현실 세계에 가상 이미지를 보여주는 AR, 영상처리, 센서 기술들을 통해 기존 시스템에 한층 진화된 편의성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아포스테라의 솔루션은 하만의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디지털화된 자동차 운전 공간) 제품에 적용돼 실제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면서 하만의 전장용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디지털 콕핏: 콕핏은 일반적으로 비행기 조종석을 의미하나, 승용차 1열에 위치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통칭하는 의미로도 사용됨.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 및 오디오 등의 차량 운전 편의 장치가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 교체되는 추세로,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만 구성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간단히 줄여서 ‘디지털 콕핏’이라고 함하만 오토모티브 사업부장인 크리스티안 소봇카(Christian Sobottka)는 “하만은 항상 차량 내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해 왔다”며, “아포스테라 AR 솔루션은 차량 내 물리적인 환경과 AR을 끊임없이 연결해 소비자들은 차량 내 모든 디스플레이에서 보다 풍부한 AR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인수 이수 최고 실적, 최대 수주 달성삼성전자가 2017년 3월에 인수한 하만은 반도체 공급난과 물류 대란이라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최고 실적을 올렸습니다.하만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천억원으로, 삼성전자에 인수된 이후 최고치입니다.기존 최고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3천2백억원)의 근 2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하만은 고속성장을 하고 있는 커넥티드카용 전장시장, 특히 ‘차량 내 경험(In-Cabin Experience)’시장에서 아포스테라 인수 등을 통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대하며 올해도 실적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n-Cabin Experience: 디지털 콕핏, 카오디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포함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운전자 모니터링 등 탑승객 편의를 위한 기술 및 솔루션하만은 지난해 유럽과 북미 등 지역의 주요 완성차 업체들로부터 대형 수주를 획득하며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습니다.특히 차세대 ‘차량 내 경험’의 핵심 기술인 디지털 콕핏 중심으로 수주를 이루어냈습니다.하만은 디지털 콕핏, 텔레매틱스(Telematics),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 운전자 지원 시스템 등 전기차와 자율주행 시대에서 더욱 비중이 높아질 ‘차량 내 경험’ 관련 기술에서 글로벌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텔레매틱스 : 자동차용 무선통신 기술로 기본적인 통화와 비상시 긴급 구조, 실시간 교통정보와 원격 차량 진단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시스템하만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전기차 EQS에도 적용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2018년에는 메르세데스-벤츠로부터 ‘다임러 공급업체 어워드(Daimler Supplier Award)’ 중 ‘특별 혁신상(Special Award for Innovation)’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또 하만은 삼성전자의 5G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5G TCU(Telematics Control Unit, 차량용 통신 장비)를 지난해 출시된 BMW의 럭셔리 SUV 전기차 ‘iX’에 업계 최초로 공급했습니다.작년에는 유럽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로부터 삼성전자의 SoC(System on Chip)를 적용한 차세대 디지털 콕핏을 수주하기도 했습니다.하만은 삼성전자의 IT·가전 기술과 자체 전장 기술을 융합한 프리미엄 디지털 콕핏을 2017년부터 공동 개발해 왔습니다.잇따른 수주 성공은 삼성전자-하만의 시너지로 인한 전장 사업 성과가 확대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자동차 산업은 전동화, IT 기술 도입 가속화에 따라 엔진 중심 주행성능이 아닌 ‘차량 내 경험(In-Cabin Experience)’이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차량 내 경험’ 시장 규모는 2022년 470억 달러에서 2028년 8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 자료/하만 내부 추정□ 카오디오 솔루션 1위·전장/오디오 분야 삼성과 시너지 가속화 계획한편, 자동차가 가상 회의나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개인 스튜디오 또는 허브가 돼 가면서 고품질의 카오디오 솔루션이 더욱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하만의 카오디오 솔루션은 업계 1위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구축하고 있습니다.작년에 출시된 제네시스 GV60과 올해 출시된 G90에 하만의 뱅앤울룹슨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기도 했습니다.하만은 전장 분야뿐만 아니라 오디오 분야에서도 삼성전자와 지속 협업하며 시너지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사진 출처: 하만
  • 공식 삼성전자, S22 시리즈 삼성닷컴 단독 컬러 공개
    2월 10일 0시 삼성전자는 갤럭시 S22 시리즈를 공개하면서 오직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삼성닷컴 단독 컬러’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번 갤럭시 S22 시리즈는 삼성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색상을 고를 때부터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준비했다고 합니다.‘갤럭시 S22 플러스’는 그라파이트(Graphite), 스카이 블루(Sky Blue), 바이올렛(Violet), 크림(Cream) 4가지 색상으로, ‘갤럭시 S22 울트라’는 그라파이트(Graphite), 스카이 블루(Sky Blue), 레드(Red) 3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그라파이트’는 가장 클래식한 컬러로 누구나 쉽게 매치할 수 있는 것이 큰 강점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컬러가 시크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랜 기간 편안하게 사용하기 좋습니다.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스카이 블루’는 기존 스마트폰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파스텔톤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채도가 높은 컬러가 주는 강렬함보다는 보면 볼수록 은은하게 빠져드는 모노톤이 매력적이라고 밝혔습니다.S22 플러스에서만 선보인 ‘크림’ 색상은 자연스러운 느낌이 매력적이며, 화려하지 않아 다양한 착장에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우아함의 대명사로도 불리는 컬러답게 부드러운 존재감을 드러내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고 밝혔습니다.‘바이올렛’ 색상 또한 S22 플러스에서만 선택할 수 있으며,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 동안 삼성전자만의 보랏빛 컬러는 다양한 톤으로 출시돼 갤럭시 S21, 갤럭시 버즈 등 여러 제품에서 인기를 끌었던 만큼 이번에도 새로운 팬덤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갤럭시 S22 울트라 모델은 강력한 레드 컬러를 더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역대급 성능을 증명하듯, 가장 선명하고 인상 깊은 컬러를 사용했습니다. 과거 갤럭시 S20도 레드 디자인으로 이른바 ‘제니 컬러’ 붐을 일으켰는데, 벌써부터 또 다른 매력의 레드 붐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사진 출처: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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