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rial IT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Reviews

  • 프론트.jpg 화제의 노이즈 캔슬링 코드리스! Sennheiser Mome…
    이번에는 저희가 요즘 무선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거론되고 있는 독일 Sennheiser사의 Momentum True Wireless 3(MTW3)를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매우 좋은 평으로 거의 도배된,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 그런 제품이였습니다. 지금부터 바로 한번 사용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패키지를 보자면 딱 있을 것만 있는 단촐하다고는 생각이 드나, 그러나 이 이상으로 무엇을 넣어줄지 감이 안오는 한마디로 있을것은 다 있는 패키지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어팁, 이어윙(귀에 안착시키기 좋게 해주는 물건), 케이블, 본체 이정도가 실질적인 패키지 구성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번에 패키지를 딱 열자마자 느낀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젠하이저 답게 심플하고, 챙겨줄 것만 챙겨주는 딱 소비자의 니즈를 캐치한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받았을때의 그 본체의 고급스러움이 사진에서도 어느정도 나와줘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 바로 패키지를 봤으니 이제 본체와 유닛을 자세히 봐야겠죠. 이번에 본체는 위에 사진 처럼 생겼습니다. 케이스의 디자인은 예전 Momentum True Wireless 2(MTW2)와 흡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유닛 디자인은 요즘 Sennheiser에서 만든 CX Series들과 패밀리룩을 형성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이어윙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사용자 개개인에게 더 알맞은 핏을 형성해 줍니다. 소비자 친화적인 모습 매우 보기 좋습니다! 그럼 바로 음질 평가에 들어가야겠죠? 오늘의 특별 손님인 WF-1000xm4님을 모셨습니다. 이번에는 한번 WF-1000xm4와 MTW3의 차이점을 일단 중점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일단 소스기기는 S22 Ultra 모델, QOBUZ 16/44.1 기준으로 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번 비교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한곡으로 바로 평을 내려보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저의 음향기기 첫번째곡 Ateez - Wonderland 라는 곡이죠. 빠른 비트감과 웅장한 느낌을 줘야하는 곡입니다. 이런 곡으로 바로 평을 내리기 쉽죠. 일단 MTW3는 보컬부분에서 WF-1000xm4대비 더 선명하게 들리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MTW3가 도입부 부분에 들리는 관악 저음 파트에서 WF-1000xm4 대비 더욱 멀리 퍼지는 듯한 느낌을 더 줍니다. 그러나 단점이 없진 않습니다. 바로 살짝 자극적인 음색이라는 점인데요. WF-1000xm4가 더 편안한 음색이라는 느낌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한번 IE300과도 비교 청음을 해봤습니다. 근데 살짝 이상한 느낌을 주더군요. IE300이 공간감만 조금더 넓지 MTW3와 거의 같은 느낌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이러면 IE300이 뭐가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많이 이상한 느낌입니다. 여튼 이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음질은 뭐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다음은 노이즈 캔슬링입니다. 이 제품은 ANC(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들어간 제품입니다. 지금까지의 평은 불편한곳 없이 잘 쓰고 있다라고 평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압박감은 없지만 그렇지만 엄청나게 강한것은 아닌 편한 노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압박감을 싫어하시는 노캔 유저분들은 좋아하실 듯 합니다. 다음으로는 사용성 입니다. 일단 몇몇 특별사항 부터 이야기 하자면 주변음 듣기에 화이트 노이즈가 있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츠ㅡㅡㅡ 거리는 소리가 매우 불편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어버드에 들어오는 파란불 입니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귀에 뭔 야광 물질처럼 퍼런게 반짝반짝 빛납니다. 물론 착용할때는 좋긴 하나 밤에 잘못보면 눈뽕을 당합니다. 그리고 이 이어폰에는 안내음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전환이 가능하고, 동시에 음악이 끊길일이 없어서 매우 편했습니다.동시에 컴팩트한 본체로 들고다니기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앱 사용성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젠하이저에서 이번에 앱에 매우 많은 것을 넣었습니다. 젠하이저 제품간의 연결 전환을 할 수 있는 연결 기능 직접 맞출 수 있는 이퀄라이저, 젠하이저에서 제공하는 프리셋을 직접 여러개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사운드를 조합할 수 있는 Sound Check 기능 투명도(주변음)을 어떤 환경으로 수음할 것인지 정하는 투명도 모드, 그리고 ANC를 조절할 수 있는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 위치/상황에 따라서 모드, 이퀄라이저 등을 설정하는 기능인 사운드 존 터치컨트롤 활성화/비활성화 토글 버튼등 매우 많은 기능을 앱에서 담고 있습니다. 제일 궁금한 점은 저는 어떤 EQ 퍼스널 EQ를 쓰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사운드 체크를 받았는지겠죠. 총 3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어느 사운드가 제일 귀에 적합한지 선택하는 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결과에 따라서 앱에서 임의로 Personal EQ를 맞춰줍니다. 저의 사운드 체크는 트레블이 -4db인 상태로 나왔습니다. 참 사람마다 다른 취향을 선호하는게 신기하더군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제 퍼스널 EQ 세팅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전 차분한 음색을 좋아해서 정말 괴상한 조합이긴 하지만 이렇게 했습니다. 고음은 뚫려있으면서 베이스가 튀지 않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EQ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입니다. 이거로 클래식이나 들으러 가보겠습니다! 모두 안녕히계세요~~~ “이 리뷰는 저 자신의 귀를 따른 것으로, 제가 말하는 것과 다를 수 있으니, 꼭 직접 청음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리뷰 도움: 슈크림
  • KakaoTalk_20220531_080943292_06.jpg 비너 제로 리뷰! 피쳐폰 진~화~~
    피쳐폰이 진화하면 이런 느낌일까요? 안녕하세요! 슬픈 객원 리뷰어 와샌즈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뉴트로 스마트폰 비너 제로(Biner Zero)입니다. 이 제품은 중국의 Duoqin(편의상 뚜어친이라고 부름)사의 F21 Pro를 한국에 맞게 개선한 제품입니다.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중인데,목표금액 1000만원을 훌쩍 넘은 8776만원(!)이 모였습니다! 도대체 어떤 제품이길래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요? 디자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전면에는 요즘 정말 보기 힘든 물리 키패드가 탑재되었습니다. 숫자와 한국어,영어가 각인되어 있네요. 홈 버튼에는 뚜어친 로고 대신 비너의 로고가 각인됩니다. 샵(#)버튼 옆에 동그란 무언가는..200만화소 전면 카메라입니다. ㅖ? 왜 저기에 넣었냐구요? 그걸 알면 제가 뚜어친 사장이죠~ 후면은.. 딱히 뭐 없습니다. 후면 카메라와 플래시가 있고,뚜어친 로고가 비너 로고로 바뀌었습니다. 카드와 크기를 비교하자면, 요정도입니다. 확실히 작은게 느껴져요. 크기 예기 나온 김에, 무계는 무려 100그램입니다. 진짜 가벼워요. 이 기기의 하이라이트 라고도 할 수 있는 물리 천지인 키보드! 이거 하나만큼은 정성들여 만든 것 같아요. 당연히 모든 앱에서 다 사용 가능합니다. 카메라인데요.. 참고로 초점 잡았습니다... 그냥 "카메라가 있다" 정도로 보는게 맞을거 같네요. 전면 카메라로 찍은 셀카입니다.... 폰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찍었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그냥 없는거로 칩시다...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이기에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인증을 받지 못했는지 뭔지는 몰라도 플레이스토어 대신 원스토어가 깔려 있습니다. 걱정 마세요. 카톡 등 많이 쓰는 앱은 대부분이 원스토어에 있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서버 오픈하고 이제야 혜텍을 드리는 유튜브 광고를 점령한 그 게임, 기적의검도 가능합니...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9점! 다른것들은 이 기기의 취지를 생각하면 다 이해가 가지만,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지원되지 않는게 아쉽습니다. 그 외에 모든것들은 좋았어요! 이 기기는 서울시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에서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기 말고도 야무진거 많으니 함 가보세요! 펀딩 주소를 남기며 리뷰를 마칩니다ㅏ 와샌즈였습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28429
  • 다운로드.png 뭐야, 이게 되네? | 막간을 이용한, 구형 유틸리티 'AS…
    반갑습니다! 막간을 이용한 뜬금포 간단 리뷰, 오늘 알아볼 것은 바로 2011년에 처음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ASUS의 Ai Charger입니다. 이 친구를 찾아보게 된 건, 불과 30분도 채 되지 않은 좀 전에, 영상편집 작업을 하며 아이패드 에어 2를 충전하고 있을 무렵이었습니다. 평소에는 100W 어뎁터에 연결하여 충전해주는 아이패드이지만, 잠시 뒤에 급히 쓸 일이 있어 제 책상 위에 있던 박스탭의 USB단자에 급한데로 물려 둔 상태였어요. 문제는 박스탭에 있었습니다. 분명 USB 단자에 케이블을 제대로 연결했고, 아이패드, 케이블, 박스탭 셋 다 정상인데도 불구하고 아이패드가 충전이 되지 않고 '충전 중이 아님' 문구만 계속 떠 있던 겁니다. 이전에도 이 문구를 본 적이 여러 번 있었기도 하고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해서, 구글에 이 문구에 대해 검색해봤어요. 찾아보니, 아이패드를 충전하려면 기본적으로 2A 이상의 전류가 공급되어야 하는데, 2A 미만의 전류가 공급되고 있거나, 전류 공급이 불안정해서 뜨는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박스탭이 문제였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 귀찮은 저는, 평소였으면 어뎁터를 찾아 연결해주는 것으로 빠르게 해결했겠지만, 노트북의 남은 포트(저는 데스크탑을 쓰지 않습니다)에 케이블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다르지 않았어요. 그렇게 구글링을 이어나가던 도중, 이 Ai Charger라는 유틸리티를 발견했습니다. 이 친구가 하는 역할은 무엇이냐면, 노트북이나 PC의 USB포트 출력을 강제로 Boost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안정성이나 버그 얘기가 간혹 있어서(심하면 컴퓨터가 먹통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거 괜찮은거 맞나 찾아본 결과 ASUS 뿐만 아니라 GIGABYTE, MSI, BIOSTAR, ASROCK 등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대부분의 PC 메인보드 제조사들에서 비슷한 이름의 유틸리티를 배포하고 있더라고요. 설치는 간단했습니다. 파일의 압축을 해제해준 다음, Setup.exe 파일을 실행시켜 설치해주고 재부팅해주면 끝이었습니다. 재부팅해주고 난 다음, 아이패드의 케이블을 다시 연결해 주니, 신기하게도 충전이 잘 되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는 약 15분의 시간 동안, 12%에서 20%까지 충전되었네요(케이블은 편의점에서 급히 구매한 저렴이 8PIN입니다). 앞에서 상술했듯, 가끔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 프로그램인 듯 하지만, 보조 모니터로 테블릿을 활용하시거나 급하게 PC나 노트북에서 기기를 충전하셔야 하는 경우에는 그래도 써볼만 한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이것보단 조금 더 유익한 리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akaoTalk_20220511_003153120.jpg [심야리뷰 ep.2] 새벽 감성에 음악 한 스푼, 갤럭시 플…
    밀리고 밀려있던 심야리뷰, 2화의 주인공은 바로 갤럭시 플레이어 70 입니다. 우선, 먼저 심야리뷰를 기다려주시고, 그리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원래 반응 좀 보다가 시원찮다 싶으면 그냥 진행을 안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만, 예상 밖의 조회 수 인 931회 라는 기록적인 조회 수가 나오면서, 늦었지만 2화를 급히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갤럭시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닌, 심야에 하기 좋은 게임들을 몇가지 해봤습니다. 원래는 음악을 듣는 편이지만, 저는 갤럭시 플레이어로 새벽에 게임을 더 자주해서 음악 대신 게임을 좀 즐겼습니다. 먼저, 리듬스타 K 라고, 원래 있었던 리듬스타 시리즈가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강낭땅콩이라는 분이 새로 만드셨었던 게임을 했습니다. 리듬게임이라서 새벽에 이어폰 끼고 혼자 플레이하기 딱 좋습니다. 실제로 꽤나 재미도 있구요. 갤럭시 S 와 동일한 엑시노스 3110이 탑재되어있기 때문에, 가벼운 리듬게임 정도는 꽤나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비록 진저브레드 버전이라 SoundAlive 기능은 하향되었지만, 그래도 그 당시 평균 이상의 소리는 나와줍니다. 그리고 잠깐의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다가, 음악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클래식이 살짝 당기는 것 같아서,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틀었습니다. 저 주황색의 등 밑에서 갤플을 보면, 약간 주황빛이 크롬에 들어오면서 블랙 골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고른 건 신의 한 수 였다고나 할까요? 원래 가요나 팝송을 듣는 것 보다, 클래식을 들으면서 잠을 청하거나, 여가시간일 때에도 클래식을 듣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만큼 잔잔한 곡은 여유롭게 흘러가는 분위기가 정말 좋고, 웅장한 곡은 기분이 좋거나 아니면 그것만의 울림을 듣고 싶을 때 들어요. 클래식 만큼 기분에 따라 곡이 정해지는 음악 장르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잔잔하게 슈만의 트로이메라이를 들으며 EBOOK으로 책을 좀 읽어봅니다. 이렇게 책을 읽다가 슬슬 잠이 올 때 누워서 잠을 자면, 그거야 말로 행복한 새벽이 또 없죠. 가끔은 인스타, 페이스북만 하지말고, 이렇게 새벽 감성과 함께 클래식을 듣는다거나, 클래식을 들으면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새벽에 페이스북 대신에 클래식을 들으며 책을 읽는다는 건, 적어도 인간 관계에 있어서 상처를 주지는 않을 테니까요. 오늘의 심야리뷰, 갤럭시 플레이어 70 이었습니다. 다음 심야리뷰에 또 만나요. Editor: Racer2123
  • IMG_6595.JPEG 제가 가격을 잘못 본건가요? 중국발 짝퉁 애플 가죽 케이스 …
    안녕하세요. Material IT의 리뷰어, 주댕이입니다. 오늘의 자기전 3분동안 읽기 좋은 스낵리뷰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하는 12원짜리 아이폰 가죽 케이스입니다. 해당 제품의 판매가는 한화로 4700원정도 하지만, 첫 주문 특가로 저렴한 가격인 12원에 구매를 할수 있었습니다. 우선 박스의 외관부터 함께 보시죠. 애플에서 판매하는 가죽 케이스의 박스와 상당히 유사하게 생겼죠. 다만, 박스의 후면부 하단의 스티커의 간격이 정품에 비해 상당히 좁게 되어있고, 전면부의 인쇄부분이 스티커이고, 후면에 봉인씰이 있다는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겠네요. 박스를 개봉하면, 바로 우리의 12원짜리 가죽 케이스가 보이네요. 케이스를 들어내면 아래와 같이 케이스 착용을 하는 가이드가 있고, 케이스를 지지하기 위한 종이가 있네요. 또한, 정품은 케이스 내부에 설명서가 있지만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케이스에는 설명서가 있지 않습니다. 케이스의 외관과 내부 마감 품질을 함께 살펴보죠. 외관은 상당히 정품 가죽케이스와 유사한 질감입니다. 다만 알리익스레스에서 구매한 케이스는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스크래치가 잘 남지 않는 모습도 보이고요. 그리고 애플에서 만든 케이스의 특징인 iPhone 각인도 보이는 모습입니다. 다만 정품에 비해서는 확실히 시인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네요. 가격에 한번 놀라고 품질에 두번 놀라는 알리익스프레스발 12원짜리 가죽 케이스, 스낵리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Apple_Store.png 우와, 여길 다 가봤다고? 국내 Apple Store 전체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Racer2123 입니다. 사실 요즘 여러가지 협업 관련해서 일도 하고, 다른 유튜버 분들과 개인적으로 미팅을 가지느라 리뷰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할 것은, 이제는 우리 곁에 스며들어있고, 서울에만 무려 3개의 점포가 오픈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리고 앱등이들의 성지인 동시에 매장의 역할도 하고있는, 오늘은 국내에 오픈한 Apple Store 매장 전체를 방문한 제가 직접 비교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국내에 제일 먼저 오픈한 1호점, Apple 가로수길 입니다. Apple 가로수길은, 국내 1호점인 동시에 세계에서 500번째로 오픈한 Apple Store 이기도 합니다. 2018년 1월 27일에 오픈하였습니다. 이 가로수길에 1호점이 개점하기 이전에는 국내에 Apple Store 가 오픈하지 않았어서, Apple 유저들이 Apple 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지 못했습니다만, 가로수길을 시작으로 국내의 Apple 유저분들이, 조금이나마 더 Apple 의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8년 1월 27일 개점했을 때 바로 갔었고, 그 뒤로는 방문하지 않았다가 Apple 명동이 오픈하고 나서 다시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재방문한 시기가 Apple 명동 정식 개점 다음 날 임에도 불구하고 가로수길이라는 위치적 특성 상, 많은 사람들이 Apple 제품을 구경하거나 구입하러 방문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크기가 조금 작아서 인지는 몰라도, 더 사람이 많게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물론, 여의도보다 큽니다 ㅌㅌ Genius Bar 의 모습입니다. 가로수길 점의 크기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인지는 몰라도, Genius Bar 는 비교적 작게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비교적 느즈막한 오후인 4시에 방문했음에도, Genius Bar 에는 사람이 꽤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 자체는 크기만 작을 뿐이지, 다른 지점과 다를 건 없었습니다. 참고로, 저 날 가로수길에서 Apple Watch 시리즈를 구입하면, 직수령이 불가능했습니다. 여타 다른 Apple Store 지점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는 Apple Arcade 부스. 마찬가지로 구성은 차이가 없었습니다. iMac 쪽에서 바라본 가로수길 매장의 내부입니다. 천장은 높지만, 단층 구조로 인해 사람이 북적북적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Today at Apple 진행부스 쪽에서 바라본 가로수길 매장입니다. Apple Store 의 상징인 나무가 초입에 자리하고 있고, 천장이 어마무시하게 높은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2호점인 Apple 여의도 입니다. 2021년 2월 26일에 개장했으며, 외부의 별도의 건물로 개점한게 아니라, 여의도 IFC 몰 내부에 개점하였습니다. Apple 여의도는, 처음에 개점했을 때, Apple 가로수길보다도 더 작은 규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었습니다. 저도 이날 개점 당일에 방문했었는데, 가로수길보다 작은 규모에 조금 놀랐었어요. Apple 여의도의 내부는 정말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크지않은 규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쇼핑몰 내부에 자리하고 있어서 그런가, 천장이 그렇게 높지도 않았어요. 근데 다른 Apple Store 와 차이점이 몇가지 있다면, 첫번째로, 내부에 나무가 없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밝게 빛나는 Apple 로고가 전면에 없습니다. 기본적인 부스 구성 자체는 별반 다를 바 없었습니다. 천장이 낮은 점만 빼면, Apple Music 부스의 구성까지 같았습니다. 에어팟 맥스가 꽤 많이 있는 것은 거의 대부분 같은 구성. 사진은 참고로 7월 경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여의도는 상대적으로 Genius 분들의 인원 수도 가로수길에 비해 조금 적은 인원으로 운영되고, 매장 크기 자체도 작은 편이라 한눈에 들어오는건 이만한 애플스토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멀리 두줄의 책상이 Genius Bar 로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가로수길 처럼, Genius Bar 자체가 크게 운영되지는 않아요. 마지막으로, 국내에 세 번째로 오픈한 Apple 명동 입니다. 2022년 4월 9일에 오픈하였으며, 위치는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맞은 편, 국민은행 명동점을 헐고 지은 센터포인트 명동에 국내 Apple Store 최초로 복층 구조로 개점하였습니다. 전면의 Apple 로고는 국내 외 모든 Apple Store 가 똑같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저 영롱하게 빛나는 Apple 로고는 Apple Store 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하죠. 참고로 야간에 보면, 구형 맥북의 그 빛나는 Apple 로고 처럼 이렇게 밝게 빛난답니다. 외무에는 이렇게 방문객들이 쉴 수 있게, 조형물과 함께 쉼터를 조성해놨습니다. 이것이 Apple 의 고객을 위한 사소한 배려랄까요? 내부에는 Apple Store 의 필수 요소인 나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Apple Store 는 여의도를 제외하면 모두 내부에 나무가 있어요. 1층에는 제품군 별로 나눠진 부스 + 다른 악세서리 부스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아시아에 위치한 Apple Store 최초로, Pickup 존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Pickup 존에서 iPod touch 를 픽업해봤는데, 바로 불량이 떠버려서 눈물을 머금고 환불을 했습니다...ㅠㅠ 복층으로 이루어진 Apple Store 답게 계단도 있고, 심지어 엘레베이터가 존재합니다. 계단의 곡률은 놀랍게도 iPhone 13 시리즈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계단 천장은 진짜 너무 멋있더라구요. 2층에는 Genius Bar + 제품 별 부스 + 악세서리 부스의 구성입니다. 중간중간 기둥이 있는게, 약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더라구요. 어떠신가요? 저와 함께 국내의 Apple Store 를 돌아보셨는데요. 솔직히 명동이 엄청난 스케일로 개점해서, 훨씬 쾌적하기도 하고, 저라면 Apple Store 하면 명동이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습니다. 다음 Apple Store 는 잠실에 생긴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서울 말고 다른 지역에도 생겼으면 하네요. 그럼, Apple Store 리뷰는 잠실이 개점했을 때 다시 올리는거로 하고,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ditor: Racer2123
  • photo_2022-04-21_00-10-11.jpg 미국 느낌은 이런거지, Apple 명동 방문 리뷰
    안녕하세요, Racer2123 입니다. 오늘의 리뷰는 국내에 새로 생긴 Apple Store 이자 국내 3호점, 그리고 아시아 최초로 Pickup 존이 생긴 Apple Store, Apple 명동입니다. 먼저 건물 외부입니다. 건물 외부에서부터 미국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니 미국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외부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자체에 크게 신경을 쓴 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국내 최초의 Apple Store인 ‘가로수길’부터, IFC몰 내의 ‘여의도’, 신규 오픈 한 ‘명동’까지. 국내 모든 Apple Store는 전부 다 가봤지만, Apple Store라는 건물 하나에 위압감을 받은 건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오픈 다음날인 4월 10일이었습니다. 오픈 둘째 날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충분히 많은 모습이었습니다. 내부도 정말 쾌적해서 눈을 뗄 수 없었는데요, 내부에서 확실한 건 가로수길이나 여의도에 비해서는 규모가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사이즈였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날 iPod touch 7세대를 방문 픽업하기 위해 방문했기 때문에, Pickup 존으로 먼저 갔습니다. Pickup 존은 이번 명동이 아시아 최초의 Pickup 존이라고 하는데요, 깔끔하게 디자인 된 인테리어가 꽤나 예뻤습니다. 전체적인 매장 내부의 구성 자체는 기존에 국내에 있던 다른 Apple Store랑 큰 차이는 없었으나, 매장 자체의 크기 때문에 그런지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TMI이지만, Apple 명동은 2층 구조로 되어있는데, 2층으로 올라가는 저 계단 벽의 곡률이 아이폰 13 시리즈의 곡률과 100% 일치한다고 합니다. 제가 여느 Apple Store를 가든 빼먹지 않고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iPhone 3GS 전시입니다. 이 iPhone 3GS는 작년에 처음 개봉한 기기로, 이미 여의도 및 가로수길에도 전시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이 더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Genius 4분과 일반 고객분들 12명이 이 기기를 만져보시고 가셨습니다.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iPhone SE에서 panic-full이 계속해서 뜨는 오류가 있어, Genius Bar에서 초기화 한번만 부탁드린 다음 ipsw로 초기화를 한 번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ipsw로 초기화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panic-full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 다음으로 2층을 둘러보았습니다. 2층은 전체적으로 대략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미국 느낌이 물씬 나는 모습입니다. 넓지막한 2층에는 Today at Apple 진행이 가능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었으며, 자유롭게 착석이 가능합니다. 또 다른 TMI지만, 이곳 Apple 명동 또한 다른 Apple Store와 마찬가지로 의자 등의 가죽들이 모두 에르메스 가죽이라고 합니다. 전면에 설치되어 있는 스크린은 보기보다 꽤 커서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Apple Store답게, 이런 미국스러운 느낌은 애초에 상상은 어느정도 했었는데, 이 정도로 미국스러울지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매장 뒷편에는 Apple Store라고 당당히 티를 내듯, 커다란 Apple 로고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Apple 로고를 밝기를 낮추고 정면에서 찍으면... 이런 식으로 로즈골드 컬러의 Apple 로고가 되어 찍히게 됩니다. 사진이 워낙 괜찮게 나와서, 배경화면으로 써도 될 정도네요. 밤에 본 Apple 명동의 외관 모습은 이렇습니다. 확실히 내/외관 인테리어나 전체적인 매장의 분위기 때문인지, 밤에 보니까 더 멋있어 보이긴 하더라구요. 낮에 받았던 미국적인 느낌에 이어 이번에는 마치 뉴욕 한복판에 서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개장한 우리나라의 세 번째 Apple Store인 Apple 명동. 그 전염병이 또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고 있는 때인 만큼, 방문하실 때 각별히 위생에 주의하여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가 준비한 Apple 명동 매장 단독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는 국내 다른 매장들과 비교 리뷰를 해 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탈모의 시발점, Apple iPhone X 리뷰
    안녕하세요? Material IT의 주댕이입니다.오늘은Apple의 혁신의 시발점이자 탈모의 시발점인, Apple iPhone X를 리뷰 해보고자 합니다.사실,이때까지 리뷰를 하려고 했던 기기지만,쇼츠를 만드느라 조금 늦어졌네요. 아무튼, 리뷰 시작합니다.iPhone X는2017년9월13일,혜성과도 같이 등장하였습니다.두꺼운 베젤에 홈버튼을 탑재한 기존의4.7인치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에서, 5.8인치의 화면을 가진 베젤리스 아이폰이라는 점에서 특히 더욱 세간의 주목을 받았죠.또한 출시 당시 기준으로 모바일AP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Apple의A11바이오닉 프로세서, 3기가LPDDR4X램을 탑재하였고,특히 최초로Super Retina HD (AM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화면의 명암 비 및 색 재현력이 높아졌죠. 배터리는2716mAH의 용량을 가졌고,당시 타사 기기들에 비하면 훨씬 적은 용량의 배터리였지만, Apple답게iOS의 최적화로 적은 용량의 배터리를 커버 했습니다.Apple에서는 베젤을 줄이기 위하여 홈버튼과Touch ID를 삭제하였고,이를 대체하기 위하여 내놓은 대체 방안이 바로,지금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Face ID입니다.Face ID를 탑재하기 위하여,큰 노치를 만들어 이 부분에 부품들을 넣었는데,노치의 모습이 마치M자 탈모와 비슷하게 생겨 한때 "탈모폰" 이라고도 불리고, iPhone X로 사진을 찍어 노치에 맞춘 뒤,사람을 탈모로 만드는 일들도 있었죠.여담으로, Face ID를 사용하기 위하여 탑재된 도트 프로젝터와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하여 얼굴 인식으로 캐릭터의 얼굴을 만들고 움직이게 할수 있는 애니모지가 이때 출시하여,아래 움짤과 같이 움짤을 만들어 보내거나,나일론 머스크 같이 유튜브 영상에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7일동안iPhone X를 사용해 보면서 느낀 바로는, 2017년에 출시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능이 좋고,배터리도 오래간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네요.특히 긱벤치 점수는 싱글코어 기준927점,멀티코어 기준2503으로 현재 출시되고 있는 갤럭시S시리즈와도 비비는 점수입니다.디자인은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을 정도이며,홈버튼 탑재iPhone의 완성형 디자인인iPhone 8, Face ID탑재iPhone의 베이스 디자인이자,새로운 아이덴티티인 노치의 시작인iPhone X까지.정말 이때 당시 애플의 디자인 능력이 가장 정점을 찍었던 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2017년에 출시되었지만 아직도 현역으로 사용 가능한 기기라니,참 신기하지 않나요?갤럭시를 사용하다 오랜만에 아이폰을 사용하던 때였지만,지금 임시로 사용중인 갤럭시A71 5G보다 훨씬 더 최적화도 잘 되어있고,배터리도 오래가는 좋은 폰이라 기변할 욕심도 슬그머니 생기기도 하네요.아무튼,오늘의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S.기기 빌려주신“최승현”님대단히 감사합니다.
  • 1954187281_1648909249.3985.jpg 6인치 스마트폰의 포문을 연 크고 아름다운 기기, Pante…
    6인치 대 스마트폰 시장의 문을 열은 기기, 팬택이 야심차게 출시한 기기이기도 하며, 전작이 낮은 해상도를 탑재해서 까인 반면, 국내 최초로 Full-HD 해상도를 탑재하여 호평을 받은 기기, 오늘 리뷰할 기기는 팬택이 1년 간 야심차게 개발하고 출시한, VEGA No.6 입니다.안녕하세요, Racer2123 입니다. 오늘은 팬택의 프리미엄 패블릿 이라고 볼 수 있는 스마트폰, No.6 를 가져와봤습니다.사실, 갤럭시 S22 Ultra 보다 먼저 작성해보려고 일정을 잡았었는데, 제가 또 좀 아팠었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S22 Ultra 를 먼저 작성하고 No.6 는 나중에 작성해보자고 생각하며 좀 미뤘습니다. 그러다 보니, 계획은 2월달에 해놓고 4월이 되어서야 작성을 하는 기괴한 일정이 완성되었습니다.각설하고, 사양부터 한 번 알아보도록 하죠. 먼저 AP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를 탑재하였으며, 램은 2GB, 스토리지는 32GB 를 기본으로 탑재하였습니다. Micro SD 카드로 최대 2TB 까지 확장이 가능하게 구성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Full-HD 1920*1080 해상도의5.9인치 TFT-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ppi는 상당히 높은 ppi인 373ppi 입니다. 배터리는 3140mAh 의 탈착식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며, 카메라는 전면 200만 화소, 후면 AF를 지원하는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였습니다. 출시 당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을 기본으로 탑재하였으며, 이후 4.4 킷캣까지 공식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Vo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처음 출시 이전 상황을 살짝 알아보자면, 개발 당시에는 Full-HD 해상도로 할지, 아니면 일반 HD 급으로 갈지 고민을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6인치를 넘보는 화면 크기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FHD 급으로 가는게 맞다고 판단해서 FHD 해상도를 달고 나왔다고 합니다.전체적인 성능은, 당시 좀 앞서 출시되었던 베가 R3와 해상도를 제외하면 거의 같은 사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타사 스마트폰과 잠깐 비교하자면, LG의 옵티머스 G 와 옵티머스 G Pro 의 관계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편할 것 같아요. 해상도 자체는 정말 그 당시 출시한 기종들 중에서는 역대급이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해상도를 제외하면, 다른 스마트폰들과 동급에 위치한 기종입니다. 램도 2GB로 타사와 동일하고, AP도 그 당시 주력 AP인 스냅 S4 Pro 를 탑재했으니까요.디스플레이는... 진짜 와... 그 당시에 출시 전부터 계속 "국내 최초의 FHD 스마트폰" 이 문구가 계속 기억에 남아서, "해상도가 눈에 띨 정도로 높나?" 라는 생각을 계속 했었는데, 처음 그 기기를 봤었던 기억으로는, 좀 적잖은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확연한 차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보고있으면, '아... 차이가 나긴 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5.9인치의 1920*1080 Full-HD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는데, 크기는 물론이고, 모바일로 1080p 를 그때 처음 경험한 저로써는 굉장한 충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충격을 받았던 것 3가지를 꼽아보자면, iPhone 5s 를 처음 봤을 때, 갤럭시 폴드 언팩을 봤을 때와 더불어서, 이때를 세 번째로 넣고 싶네요.카메라는 전면 2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였는데, 전면은 논외로 두고 후면만 가지고 이야기 해 보자면, 아직도 꽤나 나쁘지 않은 카메라 성능을 자랑합니다. 물론 현재 기준으로 보면, 일반 AF 보다는 위상차 검출 AF가 더 좋긴 하지만, 그래도 AF가 달려있다는 것에 감사하죠. 사진 결과물은 아직도 현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카메라 렌즈의 사이즈가 중요하긴 하지만, 모 회사는 아직도 1,200만 화소를 우려먹고 있는 걸 보면...(말잇못)배터리는 3,140mAh의 크고 아름다운 배터리를 탑재해서인지, 배터리 타임 때문에 못쓰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밝고 높은 해상도의 조합이 배터리 타임을 깎아먹는건 맞는 것 같더라구요. 갤럭시 노트 II 보다 큰 배터리이긴 합니다만, 해상도 차이 때문에 배터리 타임은 갤럭시 노트 II 와 비슷하거나 좀 밑도는 수준이었습니다.기기 자체의 무게는 210g 정도로, 꽤나 무겁습니다. 기기 크기는 정확히 말하자면 갤럭시 S22 Ultra 와 비슷하기 때문에, 가볍다고도 볼 수 있겠으나, 손목 터널증후군이 있는 저로써는 그냥 닌텐도 DS Lite 를 들고다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크고 아름답지만, 그만큼 무겁기도 하다는거. 그렇게 아시면 될 듯 합니다.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홍대병(?) 이 걸려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신기한 시도를 한 스마트폰이나, 신기한 형태의 스마트폰을 좋아합니다. LG WING 도 좋아하고, 블랙베리도 좋아해요. 베젤이 저렇게나 넓은데 6인치를 넘보려고 했던 건 진짜 대단한 시도였던 것 같다고 생각해요. 물론 완전한 6인치가 아니라 5.9인치긴 합니다만, 어찌되었건 기기 자체가 크고 아름다워 보이긴 하죠. 후면 카메라를 요즘 스마트폰들에서 자주 보이는 "카메라 섬" 으로 분리해서 만든 것도 꽤 괜찮은 디자인 적 요소라고 생각해요. 카메라랑 플래시만 떡 하니 있으면, 뭔가 밋밋해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스피커는 그냥 2013년에 출시한 기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요즘 나오는 보급형 중에서도 가장 스피커가 못들어줄 것 같다 하는 스마트폰들 보다는 좋습니다. 지금 들어도 막 듣기에는 나쁘진 않아요. 다만, 스테레오 스피커에 익숙해지신 분들께는 이질감을 선사할 겁니다.총 평가는 'Full-HD를 얻음으로써 고객의 손목을 분실한 기기' 입니다.별점은 7.3/10점 정도가 되겠네요.솔직히 기기 자체는 팬택 기기들 중에서 베가 아이언 2 와 함께 정말 제 마음에 드는 몇 없는 기기이긴 합니다. 근데 계속 쓰다보면 손목을 분실하게 되는 불상사가 생길 것 같아요. 사양만 보면 진짜 구입을 13-14년도에 했으면, 당장 메인으로 사용했을 것 같은 사양인데, 안타깝게도 저는 그 당시에 iPhone 5s 를 구입하려고 계속 출시만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ㅎ개인적으로 오랜만에 2013년에 출시한 기기 중에 꽤 괜찮은 녀석을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커스텀 롬만 올리면 7.1 까지 올릴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고, 쓰다보니 은근 빠르다고 느껴서 또 한번 놀랐습니다. 가만보면, 2011년에 출시한 기기들 못지 않게 2013년에도 은근 명기들이 많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3 도 그렇고, LG Vu 3/LG G2 도 말이죠.요즘 날씨가 풀리면서 감기 걸리시는 분들 많이 계시던데, 아무쪼록 건강하세요.다음 리뷰는 또 어떤 기기가 될까요?Editor: Racer2123
  • 1954187281_1648307507.4395.jpg 고오스 빵을 잔뜩 먹어버린 기기, Samsung Galaxy…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통폐합 이후 처음 출시되는 S Ultra 시리즈이자, 출시 직전까지 갤럭시 S 노트라는 이름이 붙을 것이라는 수많은 예측을 깨고 울트라로 네이밍 된 기기, 그리고 최근 삼성의 가장 큰 이슈거리인 GOS(고오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스마트폰, 오늘 리뷰할 기기는 기기 자체만 보면 명작이라고 볼 수 있지만, GOS 로 다 말아먹은, Samsung 의 Galaxy S22 Ultra 입니다.안녕하세요, Racer2123 입니다. 오늘은 노트 시리즈의 통폐합 이후 처음으로 출시된 울트라 모델인 Galaxy S22 Ultra 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기기는 삼성전자에서 지원받은 기기가 아닌, 본인이 직접 135만원이라는 금액을 주고 사전예약을 신청해서 받은 기기 입니다. 오해 자제 부탁드립니다.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쓰네요. 현재 코로나19에 확진된 상태라 4월이 지나고 나서야 리뷰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S22 Ultra는 빨리 작성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예정보다 빨리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할 용도로 구입한 것은 아니었지만, 어머니의 사정으로 인해 이틀에서 3일 정도 제가 먼저 사용할 기회가 생겨서 좀 꽤 긴 시간동안 만져볼 수 있게 되었네요.항상 리뷰의 시작은 뭐다? 바로 사양부터 알아보는 거죠. 우선 AP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 Gen 1 SM8450 이 탑재되었으며, 램은 12GB, 저장공간은 256GB/512GB/1TB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6.8인치 19.3:9 비율의 3088*1440 QHD+ 해상도의 가변형 120Hz 를 지원하는 Dynamic AMOLED 2X가 탑재되었으며, 배터리는 5,000mAh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하였습니다. 카메라는 전면 카메라가 무려 위상차 검출 AF를 지원하는 4,000만 화소의 카메라이며, 후면 카메라는 쿼드 렌즈 구성으로 탑재되었는데, 후면 기본 카메라가 위상차 검출 AF와 OIS를 지원하는 1억 800만 화소의 카메라이며, 3배 망원 카메라인 두번째 카메라는 AF와 OIS를 지원하는 듀얼픽셀 1,0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세번째 카메라는 10배 폴디드 망원 카메라이며, 이 카메라 역시 AF와 OIS를 지원하는 듀얼픽셀 1,000만 화소의 카메라입니다. 네번째 카메라는 AF만을 지원하는 1,2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4096 필압 틸트 인식 내장 S펜을 지원합니다.처음 공개 전에는 여러 추측들이 오갔던 터 라 확실히 정해진 것은 많이 없었지만, S펜이 내장형으로 탑재된다는 것과, 스냅드래곤 8 Gen 1 이 탑재 될 것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기정 사실화 되어 있었습니다. 언팩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공개가 되고, 사람들은 S22 Ultra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S22 시리즈 자체가 꽤 괜찮게 나왔다는 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GOS 논란이 터지고 나서부터는 그냥 GOS 로 만들어진 플래그쉽 스마트폰이라는 오명이 붙게 되었습니다. 당장 한국에서 현재 유행 중인 포켓몬 빵 중, 사람들이 고오스빵을 붙여 고오스빵을 사재기로 사서 지 혼자 다 먹었다고 했을 정도니까요.구성품에 대해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답게 어댑터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근데 와이어는 C to C 가 제공되더라구요. 유심 핀 역시 기본 제공됩니다.전체적인 성능을 보면, 정말 현존하는 스마트폰 들 중에서는 가장 상위티어에 있는 기종이라고 보여집니다. Apple A 시리즈를 제외하고, 퀄컴의 스냅드래곤 8 Gen 1 이 탑재된 것은 시장에 나와있는 Android 용 AP 중에서는 가장 성능이 높다고 보는게 맞으니까요. 램 역시 12GB 나 되는 용량을 탑재하기도 했고, 사양만 보면 정말 부족함 없는 만족스러운 기기에 속합니다.디스플레이는 6.8인치 19.3:9 비율의 3088*1440 QHD+ 해상도의 Dynamic AMOLED 2X가 탑재되었는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가변형 120Hz 를 지원합니다. 직접 2-3일간 사용해봤는데, S22 Ultra 의 디스플레이를 보다가 메인폰으로 사용 중인 iPhone 12 mini 의 디스플레이를 보니까, 역체감이 정말 상당하더라구요. 애초에 저는 여태까지 사용했던, 혹은 사용해왔던 스마트폰들이 죄다 60Hz 만 지원하는 스마트폰이었기 때문에, 부드럽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6.8인치라는 숫자만 보고 저는 굉장히 클 것 같아서, "이야... 스마트폰이 7인치를 넘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제가 가지고 있던 Pantech 의 VEGA No.6 랑 사이즈가 비슷하더라구요. 베젤 차이 때문인지,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 한 거였습니다.카메라는 앞서 말씀드린 전면은 싱글 렌즈 구성으로, 후면은 쿼드 렌즈 구성으로 탑재되었는데, 전면 카메라 역시 타 기기에 비하면 더 잘 나오는 수준입니다. 근데 후면 카메라가 진또배기더라구요. 특히 그 기본 카메라의 1억 800만 화소의 어마무시한 화소 수는 S22 Ultra 의 수많은 장점 중, 무시를 절대 할 수 없는 장점이었습니다. 야간 촬영에서도 너무 잘 나와서, 생각했던 것 보다 기대 이상이었으며, 주간 촬영 역시 믿을 수 없는 퀄리티를 자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갤럭시 시리즈는 제가 직접 오래 사용 한 기기는 S10 5G가 제일 최신 기종이긴 합니다만, 카메라 성능이 이 정도로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배터리는 5,000mAh 의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하였는데, 전작에 비해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100% 부터 15% 까지 사용 해 봤는데, 솔직히 5,000mAh 라는 용량을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가, 배터리 타임이 엄청나게 길다 라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그냥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나쁜 것도 아닌, 평범하더라구요.기기 자체의 무게는 전작인 S21 Ultra 에 비해 1g 더 무거워진 228g 이며, 이는 사람의 느낌으로는 구분 해 낼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냥 S펜이 내장으로 바뀌고, 여러가지 부품이 교체되면서 생긴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디자인 중에서도 후면을 먼저 보면, 전작의 카메라 섬을 과감히 없애버리고, 카메라 혼자만 튀어나오게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메라 섬 없이 이렇게 나온 것은 깔끔한 느낌을 줘서 디자인 적인 느낌으로도 심플한 느낌을 강조한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색상 이야기를 빼놓을 수 가 없는데, 기본색상으로 그린, 버건디, 팬텀 화이트, 팬텀 블랙이 제공되며, 삼성닷컴 단독 색상으로 그라파이트, 스카이 블루, 레드 색상이 제공되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그린 색상과 스카이 블루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스카이 블루 색상이 더 이쁘긴 했는데, 사용해보니 그린 색상도 되게 이뻐보이더라구요. 어머니도 원래는 스카이 블루 색상으로 구입하시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어서 그린 색상으로 구입하셨습니다. 전면 디자인은, 베젤이 없는 스마트폰 답게 여타 다른 스마트폰들과 구분이 조금 힘듭니다. 물론 이건 베젤이 있는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의 이야깁니다.스피커는 AKG 튜닝 기술을 지원하고 Dolby Atmos 기술을 지원하기 때문에, 더 깔끔한 음질을 자랑하며,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었기 때문에 음질 하나는 죽여주더라구요. 이 엄청난 스피커로 음악 듣다가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총 평가는 '고오스 빵 흡입 사건만 아니었으면 긍정적인 쪽으로 난리났었을 기기" 입니다.별점은 7.5/10점 정도가 되겠습니다.처음 언팩을 시청하면서 S22 시리즈가 공개되었을 때, "와... 디자인 하나는 진짜 대박이다..."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실제로 기기 전시가 시작된다고 했을 때는 가서 직접 만져보고서는 기변각을 씨게 잡았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 이후에 GOS 논란이 터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저 역시 기기를 안 좋은 시선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대표적인 벤치마크 앱인 Geekbench 에서도 밴을 먹었으니까요. 그렇지만 크게 높은 작업을 하지않으면 상관이 없다는 말을 듣고, 어머니께 사전예약을 하는게 어떠겠냐고 여쭸습니다. 솔직히 어머니가 하시는 게임은 사실상 Poketmon GO 밖에 없기 때문에, GOS 제약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울 것 같았습니다. 사드린 결과는 대 만족. GOS 논란만 없었더라면 제 인생 최고의 기기로 남았을 듯한 성능에,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카메라. 이 두 가지 장점만 해도 저는 더할 나위없이 만족했습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단종이 GOS 이슈 만 빼면 오히려 좀 좋은 쪽으로 작용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S22 Ultra 언팩 때 노트에게 감사한 감정을 하나도 표현하지 않은 건 별로였지만요.GOS 에 관해 조금 더 언급하자면, 현재는 관련 업데이트로 인해 GOS 기능의 우회 앱 차단 해제 및 게임 퍼포먼스 관리 기능이 추가되어서, 조금이나마 해결되었다고는 합니다만, 강제 해상도 열화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서 게임 도중 해상도가 중구남방으로 늘어났다 줄어드는 현상이 아직도 존재한다고 하네요.GOS 관련 논란이 있음에도 꽤나 잘 나가고 있어서, 이걸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마치 국내에서 화면으로 도배해놓고 내장재 좋은 거 쓰지도 않으면서 수입차 판매량 갱신해버리는 벤츠를 보는 느낌이라 씁쓸하기도 하네요.다음 리뷰는 또 어떤 기기가 될까요?Editor: Racer2123

News

  • KakaoTalk_Photo_2022-07-05-03-05-29.png 루머 Apple Watch Series 8, 기존보다 5% 더 큰…
    DSCC의 Ross Young과 Haitong International Securities의 Jeff Pu에 따르면, Apple은 기존보다 더 큰 디스플레이를 갖춘 Apple Watch Series 8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작년 10월 Ross Young은 Apple Watch Series 8이 세 가지 크기의 디스플레이로 나올 수 있다고 했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되는 크기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대각선으로 1.99인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었습니다. 애널리스트 Jeff Pu 또한 Ross Young과 마찬가지로 큰 화면의 Apple Watch가 나올 것이라고 했으며, 2인치 크기의 화면을 탑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2인치는 단순히 1.99인치를 반올림한 것으로 보입니다. 1.99인치 디스플레이는 41mm Apple Watch Series 7의 1.691인치 및 45mm Apple Watch Series 7의 1.901인치와 비교됩니다. 45mm Apple Watch Series 7에 비해 대각선으로 0.089인치 더 커진 것으로 면적으로는 약 5% 증가합니다. 더 큰 디스플레이는 각진 Apple Watch에 대한 루머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Apple Watch Series 7이 Apple Watch Series 6처럼 둥근 디자인을 가질 것이라고 정확하게 맞춘 ShrimpApplePro는 이번 Apple Watch Series 8이 평평한 디스플레이로 개발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평평한 디스플레이로 가면 여전히 추측이지만 5% 커지는 것을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Ross Young과 Jeff Pu의 주장은 올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Apple Watch 라인업에 대한 루머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스포츠 모델과 같은 Apple Watch Extreme(또는 Explorer Edition) 모델이 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해당 모델의 루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사진 출처: MacRumors
  • KakaoTalk_Photo_2022-07-05-03-04-52.png 루머 Apple, 큰 화면의 iMac Pro 작업중
    Bloomberg의 Mark Gurman에 따르면 Apple은 여전히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함과 동시에 강력한 칩으로 구동되는 iMac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최신 Power On 뉴스레터에서 Mark Gurman은 Apple이 “M3” 시리즈 칩을 사용하는 최소 2개 이상의 iMac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했습니다. Mark Gurman은 Apple이 2023년에 M3 칩을 특징으로 하는 iMac 24형을 출시할 것이며 고급 iMac에 대한 작업도 계속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2021년 3월 Apple은 iMac Pro를 단종시켰고 2022년 3월 iMac 27형을 단종시켜 현재는 iMac 24형이 유일한 iMac이 되었습니다. 현재 27인치 모델은 Mac Studio와 Studio Display로 사실상 대체되었고, 일부 루머에서는 큰 화면의 고급 iMac을 개발하고 있지 않다고 하지만, Mark Gurman은 아직 개발이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Mark Gurman은 M2 칩 제품들은 M2 칩을 탑재한 MacBook Air, M2 칩을 탑재한 MacBook Pro 13형, M2 칩을 탑재한 iMac 24형, M2 칩 및 M2 Pro 칩을 탑재한 Mac mini, M2 Pro 칩 및 M2 Max 칩을 탑재한 MacBook Pro 14형 및 16형, M2 Max 칩 및 M2 Ultra 칩을 탑재한 Mac Studio, M2 Ultra 및 M2 Extreme 칩을 탑재한 Mac Pro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로운 MacBook Air 15인치 모델과 MacBook 12인치 모델은 M3 칩을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이엔드 iMac의 출시는 아직 시간이 남았다고 하며 빠르면 M3 칩을 탑재해 2023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M3 칩은 5nm 공정의 M1과 M2에 비해 더 발전한 3nm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성능과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 출처: MacRumors
  • KakaoTalk_Photo_2022-07-05-03-04-19.png 루머 AirPods Pro 2세대, 심박수와 체온 센서 미탑재
    이전 루머에 따르면 AirPods Pro 2세대는 심박수 및 체온 센서가 내장될 것이라고 했었으나, Bloomberg의 Mark Gurman에 따르면 이 루머는 사실이 아닐 것이며 해당 센서들은 탑재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달 52Audio의 루머에 따르면 AirPods Pro 2세대는 심박수와 체온을 측정할 수 있을 것이며, 업그레이드된 H1 칩과 USB-C 포트, Find My 기능이 포함될 것이라고 했었는데 이는 Mark Gurman의 의견과 대치됩니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루머에는 업그레이드된 H1 칩 탑재, 케이스 변경, ALAC 무손실 오디오 재생(LC3 코덱 적용)입니다. AirPods Pro는 2019년 출시 이후 2021년 MagSafe 충전 케이스로 변경 외에는 결함 수정을 제외하곤 아무런 변경점이 없었습니다. Apple은 올해 가을 iPhone 14 시리즈와 새로운 Apple Watch들과 함께 AirPods Pro 2세대를 공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MacRumors
  • KakaoTalk_Photo_2022-07-05-03-03-45.png 루머 Apple, Apple Watch Series 8에 체온 센…
    Bloomberg의 Mark Gurman에 따르면 이번 가을에 출시될 Apple Watch Series 8에 체온 센서를 탑재해 높은 체온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알릴 것이라고 합니다. Mark Gurman은 Power On 뉴스레터에서 체온 센서가 Apple의 내부 테스트를 통과해 Apple Watch Series 8에 체온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체온 센서는 체온계와 달리 체온을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고 열이 높다고 판단되면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센서 탑재로 새로운 건강 추적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월, Mark Gurman은 센서가 내부 테스트를 아직 통과하지 못했다고 했었으며 그 이후 여러가지 개선을 통해 테스트를 통과해 이번에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가장 마지막에 추가된 새로운 센서는 Apple Watch Series 6의 산소포화도 센서입니다. Apple Watch Series 8은 기존과 동일한 칩셋, 디자인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 출처: MacRumors
  • KakaoTalk_Photo_2022-07-05-03-03-09.png 루머 Apple, 5G 모뎀 칩 개발 실패?…2023년에는 기존 …
    지난 몇 년간 Apple은 공급업체 Qualcomm에 의존할 필요 없이 자체적으로 5G 모뎀 칩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에 따르면 Apple은 개발에 실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Ming-Chi Kuo는 iPhone용 5G 모뎀 칩이 2023년에 처음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했었는데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Qualcomm은 2023년에 iPhone의 20%가 아닌 100%에 모뎀 칩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은 자체 5G 칩을 계속 개발할 것으로 예상되나 실제 iPhone에 적용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이 2023년에 맞춰 5G 모뎀 칩을 개발하지 못한 이유는 분명하지는 않으나 Qualcomm의 의존도를 낮추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Apple은 Qualcomm과 장기간 법적 다툼을 했으나 2020년 Intel이 iPhone에 탑재할만한 5G 모뎀 칩을 개발하지 못해 결국 Qualcomm과 법적 다툼을 끝내게 되었습니다. Apple은 2019년 Qualcomm과의 소송을 끝내고 iPhone과 iPad 라인업에 Qualcomm의 5G 모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Apple은 Intel의 모뎀 칩 사업부를 인수하여 자체 모뎀 칩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2023년까지 개발끝마치려고 했으나, 개발이 지연되고 있어 언제 출시될 지 알 수 없습니다. 사진 출처: MacRumors
  • KakaoTalk_Photo_2022-07-05-03-02-27.png 루머 M2 Pro 칩, 3nm 공정 기반이 될 것
    대만의 DigiTimes에 따르면 TSMC는 3nm 공정을 기반으로 Apple의 M2 Pro 및 M3 칩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DigiTimes는 Apple이 3nm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M3 및 M2 Pro 칩을 TSMC에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며, 2022년 TSMC에서서 3nm 공정 칩의 대량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loomberg의 Mark Gurman은 M2 Pro가 MacBook Pro 신형, 고급형 Mac mini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M3 칩의 경우 새로운 MacBook Air, 새로운 iMac, MacBook Air 15형, 12인치 MacBook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M2 Max도 3nm 공정을 기반으로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M2 Pro 및 M2 Max 칩의 기반이 될 M2 칩이 예상과 달리 5nm 공정을 사용해 M2 Pro와 M2 Max 칩도 5nm 공정을 기반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M3 칩이 되서야 3nm 공정을 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YouTube 채널 Max Tech의 공동 진행자인 Vadim Yuryev는 지난 몇 주 동안 트윗에서 M2 Pro가 실제로 3nm가 될 것이라는 자신의 의견을 단호하게 표현했습니다. 과거 Vadim Yuryev는 Mac Studio의 M1 Ultra 칩이 단일 칩으로 연결된 두 개의 M1 Max 칩이 될 것이라고 정확하게 밝혔었습니다. 사진 출처: MacRumors

ETC

Copyright Material IT. All rights reserved.
Material IT의 모든 게시글은 저작권법을 통해 보호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Repost)를 금합니다.

SQUARE / 대표자 : 김지수 / 사업자등록번호 : 228-04-63824 /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642번길 45, 1층 101-이14호 (구암동)